성수석 이천시장, 취임 첫 행보는 재난안전교육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15(수) 11:25

▲성수석 이천시장, 민선 9기 첫 행보로 재난안전교육 이수
행안부 주관 단체장 재난안전관리 교육 이수…재난 대응 지휘역량 강화
"시민 안전보다 우선하는 시정은 없다"…'안심도시 이천' 구축 의지
"시민 안전보다 우선하는 시정은 없다"…'안심도시 이천' 구축 의지
[스쿨iTV] 성수석 이천시장이 취임 후 첫 공식 행보로 재난안전교육을 이수하며 시민 안전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다.
이천시는 성 시장이 지난 14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지방자치단체장 재난안전관리 교육'에 참석해 교육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지방자치단체장의 재난 대응 및 수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68명의 기초자치단체장이 참석했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은 임기 중 두 차례 이상 해당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성 시장은 교육에서 국가 재난대응체계를 비롯해 산불·산사태, 폭염, 풍수해 등 주요 재난 사례를 학습하고, 주민 대피령 발령 등 단체장의 핵심 역할과 재난 발생 시 피해 지원 및 복구 방안을 집중적으로 익혔다.
성 시장은 "시정 현안이 많지만 시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우선하는 가치는 없다"며 "재난 상황에서 시장의 신속하고 전문적인 판단과 지휘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핵심인 만큼 취임 후 가장 먼저 재난안전교육에 참석했다"고 말했다.
이어 "기후변화 등으로 재난이 대형화·복합화되는 상황에서 단계별 대응 방안을 체계적으로 익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대비와 대응으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이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성 시장이 지난 14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지방자치단체장 재난안전관리 교육'에 참석해 교육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지방자치단체장의 재난 대응 및 수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68명의 기초자치단체장이 참석했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은 임기 중 두 차례 이상 해당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성 시장은 교육에서 국가 재난대응체계를 비롯해 산불·산사태, 폭염, 풍수해 등 주요 재난 사례를 학습하고, 주민 대피령 발령 등 단체장의 핵심 역할과 재난 발생 시 피해 지원 및 복구 방안을 집중적으로 익혔다.
성 시장은 "시정 현안이 많지만 시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우선하는 가치는 없다"며 "재난 상황에서 시장의 신속하고 전문적인 판단과 지휘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핵심인 만큼 취임 후 가장 먼저 재난안전교육에 참석했다"고 말했다.
이어 "기후변화 등으로 재난이 대형화·복합화되는 상황에서 단계별 대응 방안을 체계적으로 익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대비와 대응으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이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