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광덕중·고서 교육활동 보호 캠페인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7. 15(수) 13:36

등굣길 캠페인으로 존중·배려 학교문화 확산
[스쿨iTV]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5일 광덕중·고등학교 일대에서 학생·교원·교육청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등굣길 교육활동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육활동 보호 주간을 맞아 교육활동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생·학부모·교원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청과 광덕중·고등학교 교원, 학생회 관계자 등이 참여해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며 교육활동 보호와 교육공동체 간 상호 존중의 의미를 알렸다.
참가자들은 교육활동 보호 홍보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존중과 배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 학생과 교원이 함께하는 사제동행 포토존을 운영해 서로를 응원하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며 신뢰와 공감의 분위기를 조성했다.
구영철 인성생활교육과장은 “교육활동이 존중받을 때 학생들의 배움이 깊어지고 교육공동체 간 신뢰도 더욱 강화될 수 있다”며 “교육활동 보호가 학교 구성원 모두의 일상적인 실천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존중과 배려의 학교문화 조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캠페인에는 교육청과 광덕중·고등학교 교원·학생회 관계자들이 참여해 교육활동 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캠페인은 교육활동 보호 주간을 맞아 교육활동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생·학부모·교원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청과 광덕중·고등학교 교원, 학생회 관계자 등이 참여해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며 교육활동 보호와 교육공동체 간 상호 존중의 의미를 알렸다.
참가자들은 교육활동 보호 홍보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존중과 배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 학생과 교원이 함께하는 사제동행 포토존을 운영해 서로를 응원하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며 신뢰와 공감의 분위기를 조성했다.
구영철 인성생활교육과장은 “교육활동이 존중받을 때 학생들의 배움이 깊어지고 교육공동체 간 신뢰도 더욱 강화될 수 있다”며 “교육활동 보호가 학교 구성원 모두의 일상적인 실천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존중과 배려의 학교문화 조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캠페인에는 교육청과 광덕중·고등학교 교원·학생회 관계자들이 참여해 교육활동 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