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진로진학박람회 성료…1만2천여 명 참여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7. 19(일) 11:01

전국 65개 대학 참가…입학상담·대입전략 특강 등 맞춤형 진학 지원
[스쿨iTV] 대구시교육청은 17~18일 대구 EXCO 서관에서 열린 '제17회 대구 진로진학박람회'를 학생과 학부모 등 1만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65개 대학이 참가해 대학별 입학상담과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행사장은 EXCO 서관 1층 전시2홀과 3층 대입특강관 등 16개 운영관으로 꾸며졌으며, 학생들의 학년과 진로 단계에 맞춘 상담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대학 입학사정관과의 1대1 상담, 대구진학지도협의회 소속 진학전문 교사들의 맞춤형 진학 상담에는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몰렸다. 참가자들은 변화하는 대입제도와 수시 지원 전략 등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받았다.
행사 첫날인 17일에는 학년별 대입전략 특강도 열렸다. 고1·2학년을 대상으로 '2028 대입 사전 전략', 고3 학생을 대상으로 '2027 대입 실전 전략'을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됐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학생과 학부모가 변화하는 입시 환경을 이해하고 진로와 진학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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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65개 대학이 참가해 대학별 입학상담과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행사장은 EXCO 서관 1층 전시2홀과 3층 대입특강관 등 16개 운영관으로 꾸며졌으며, 학생들의 학년과 진로 단계에 맞춘 상담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대학 입학사정관과의 1대1 상담, 대구진학지도협의회 소속 진학전문 교사들의 맞춤형 진학 상담에는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몰렸다. 참가자들은 변화하는 대입제도와 수시 지원 전략 등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받았다.
행사 첫날인 17일에는 학년별 대입전략 특강도 열렸다. 고1·2학년을 대상으로 '2028 대입 사전 전략', 고3 학생을 대상으로 '2027 대입 실전 전략'을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됐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학생과 학부모가 변화하는 입시 환경을 이해하고 진로와 진학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