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제305회 임시회 개회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20(월) 18:23

조례안·동의안 등 21건 심의… 제10대 의정활동 본격화
[스쿨iTV]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장정순)는 20일 본회의장에서 제305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장정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힘쓰는 의원들과 시민 안전을 위해 여름철 재난 대비에 최선을 다하는 집행부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용인특례시의회가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시민의 기대와 바람을 무겁게 새기고 시민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신뢰받는 의회, 시민 삶에 힘이 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24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조례안 11건을 비롯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3건, 동의안 5건, 보고 2건 등 총 21건의 안건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장정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힘쓰는 의원들과 시민 안전을 위해 여름철 재난 대비에 최선을 다하는 집행부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용인특례시의회가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시민의 기대와 바람을 무겁게 새기고 시민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신뢰받는 의회, 시민 삶에 힘이 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24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조례안 11건을 비롯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3건, 동의안 5건, 보고 2건 등 총 21건의 안건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