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미래비전위 성과 공유·해단식 참석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20(월) 18:28

▲이계철 의장 축사
이계철 의장 “정책 구상이 시민 체감 성과로 이어지도록 의회 역할 다할 것”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는 20일 열린 ‘화성미래비전위원회 성과보고 및 해단식’에 참석해 민선9기 화성특례시의 비전과 정책 방향 마련을 위해 추진해 온 위원회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배현경 기획행정위원장, 김미영 문화체육위원장,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화성미래비전위원회 위원·자문위원, 관계 공직자 등이 참석했다.
화성미래비전위원회는 민선9기 시정 비전과 시민 중심의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6월 출범했다. 행정·교통·도시·경제·복지·문화 등 각 분야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4개 분과를 중심으로 공약사업 검토와 핵심 정책과제 발굴을 진행했다.
위원회는 민선9기 시정 구호를 ‘모두의 행복, 더 큰 화성’으로 정하고, 공정·포용·성장을 기반으로 9대 전략과 138개 공약과제를 구체화했다. 이와 함께 교통망 확충, 인공지능(AI) 행정 도입,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복지 확대 등 화성의 미래 성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계철 의장은 “위원회에서 마련한 정책 구상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때 ‘모두의 행복, 더 큰 화성’이라는 비전이 완성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특례시의회는 논의된 정책들이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오늘 해단식은 위원회 활동의 마무리가 아니라 민선9기 화성이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주요 정책 추진 과정과 시민 체감 효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배현경 기획행정위원장, 김미영 문화체육위원장,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화성미래비전위원회 위원·자문위원, 관계 공직자 등이 참석했다.
화성미래비전위원회는 민선9기 시정 비전과 시민 중심의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6월 출범했다. 행정·교통·도시·경제·복지·문화 등 각 분야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4개 분과를 중심으로 공약사업 검토와 핵심 정책과제 발굴을 진행했다.
위원회는 민선9기 시정 구호를 ‘모두의 행복, 더 큰 화성’으로 정하고, 공정·포용·성장을 기반으로 9대 전략과 138개 공약과제를 구체화했다. 이와 함께 교통망 확충, 인공지능(AI) 행정 도입,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복지 확대 등 화성의 미래 성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계철 의장은 “위원회에서 마련한 정책 구상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때 ‘모두의 행복, 더 큰 화성’이라는 비전이 완성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특례시의회는 논의된 정책들이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오늘 해단식은 위원회 활동의 마무리가 아니라 민선9기 화성이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주요 정책 추진 과정과 시민 체감 효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