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중기부 AI 상용화 사업 선정…제조업 AX 본격화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7. 23(목) 08:58

상신브레이크 컨소시엄 참여… 제조데이터 표준화·AI 실증 추진
생산성 향상·불량률 감소 기대… 전기·자율모빌리티 경쟁력 강화
생산성 향상·불량률 감소 기대… 전기·자율모빌리티 경쟁력 강화
[스쿨iTV] 대구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지역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이 AI 기술을 적용한 제품과 서비스를 신속하게 개발·실증·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상신브레이크㈜를 주관기관으로 대구시, 대구테크노파크, ㈜인터엑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참여하는 산·학·연 컨소시엄 형태로 추진된다. 참여기관들은 제조데이터 표준화와 AI 솔루션 개발, 현장 실증, 기술 지원 등을 맡아 지역 제조기업의 AI 활용 확산과 전기·자율모빌리티 산업 경쟁력 강화에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제조데이터를 표준화해 생산설비와 시스템 간 정보 연계를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구시는 지역 제조기업이 AI를 생산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증과 기술 확산을 지원하고, 대구테크노파크는 사업 운영과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사업이 본격화되면 제조 현장의 설비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고 품질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 불량률 감소와 생산성 향상, 현장 대응 속도 개선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대구시는 이를 계기로 지역 제조기업의 AI 도입과 상용화를 확대하고 제조업 전반의 AI 전환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김태운 대구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제조기업이 AI를 생산 현장에 적용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라며 "참여기관과 협력해 AI 전환이 현장에 빠르게 확산되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이 AI 기술을 적용한 제품과 서비스를 신속하게 개발·실증·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상신브레이크㈜를 주관기관으로 대구시, 대구테크노파크, ㈜인터엑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참여하는 산·학·연 컨소시엄 형태로 추진된다. 참여기관들은 제조데이터 표준화와 AI 솔루션 개발, 현장 실증, 기술 지원 등을 맡아 지역 제조기업의 AI 활용 확산과 전기·자율모빌리티 산업 경쟁력 강화에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제조데이터를 표준화해 생산설비와 시스템 간 정보 연계를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구시는 지역 제조기업이 AI를 생산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증과 기술 확산을 지원하고, 대구테크노파크는 사업 운영과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사업이 본격화되면 제조 현장의 설비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고 품질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 불량률 감소와 생산성 향상, 현장 대응 속도 개선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대구시는 이를 계기로 지역 제조기업의 AI 도입과 상용화를 확대하고 제조업 전반의 AI 전환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김태운 대구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제조기업이 AI를 생산 현장에 적용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라며 "참여기관과 협력해 AI 전환이 현장에 빠르게 확산되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