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 제253회 임시회 대비 사전보고회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24(금) 16:10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 사전보고회
행정사무감사 계획 수립·주요 업무계획 점검…“시민 중심 검증 강화”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 제10대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김상균)가 제253회 임시회를 앞두고 주요 업무계획과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한 사전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도시건설위원회는 지난 16일 오후 1시 30분 시의회 신청사 1층 회의실에서 김상균 위원장과 최청환 부위원장을 비롯해 오문섭·최태양·송현미·정순영 의원 등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제10대 후반기 도시건설위원회 구성 이후 열린 첫 공식 사전 업무보고 자리로,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진행되는 제253회 임시회 주요 안건과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사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도시정책과, 건축과, 화성도시공사 등 관계 부서와 기관으로부터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도시계획·개발 사업의 진행 상황과 예산 반영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특히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도시 개발 및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의 타당성과 추진 방향을 검토하고, 상정 예정인 일반안건에 대해서도 필요성과 시급성을 면밀히 분석했다.
아울러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 기능 강화를 위해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수립과 주요 감사 대상 및 쟁점 사항 검토도 진행했다. 위원들은 기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분석하고, 행정사무감사에서 확인할 자료와 검증 방향 등을 논의했다.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은 “이번 사전보고회는 2026년도 주요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임시회 안건 심사와 행정사무감사의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불합리한 행정 절차를 개선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최청환 부위원장도 “제253회 임시회에 제출되는 안건과 업무계획이 106만 화성특례시민의 안전과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검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논의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과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검토안은 제253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도시건설위원회는 지난 16일 오후 1시 30분 시의회 신청사 1층 회의실에서 김상균 위원장과 최청환 부위원장을 비롯해 오문섭·최태양·송현미·정순영 의원 등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제10대 후반기 도시건설위원회 구성 이후 열린 첫 공식 사전 업무보고 자리로,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진행되는 제253회 임시회 주요 안건과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사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도시정책과, 건축과, 화성도시공사 등 관계 부서와 기관으로부터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도시계획·개발 사업의 진행 상황과 예산 반영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특히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도시 개발 및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의 타당성과 추진 방향을 검토하고, 상정 예정인 일반안건에 대해서도 필요성과 시급성을 면밀히 분석했다.
아울러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 기능 강화를 위해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수립과 주요 감사 대상 및 쟁점 사항 검토도 진행했다. 위원들은 기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분석하고, 행정사무감사에서 확인할 자료와 검증 방향 등을 논의했다.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은 “이번 사전보고회는 2026년도 주요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임시회 안건 심사와 행정사무감사의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불합리한 행정 절차를 개선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최청환 부위원장도 “제253회 임시회에 제출되는 안건과 업무계획이 106만 화성특례시민의 안전과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검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논의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과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검토안은 제253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