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소식
지방자치
화성특례시의회, 제11회 화성특례시장배 복싱대회 참석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25(토) 15:49
가가
▲이계철 의장 축사 모습
이계철 의장 “스피드와 타이밍 놓치지 않고 생활체육 현장 지원”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는 25일 화성남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1회 화성특례시장배 복싱대회'에 참석해 선수들과 체육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화성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화성시복싱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 김정주·박진희·신미정·위영란·이은진 의원이 참석했다. 오현정 경기도의원과 박종선 화성시체육회장, 김영덕 화성시복싱협회장, 구재강 전무이사, 선수와 지도자 등 160여 명도 함께했다.

대회는 생활체육 복싱 저변 확대와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초등부와 중·고등부, 일반부(20~50대), 여성부로 나눠 체급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체육 유공자 표창과 개회 선언 등이 진행됐으며, 이계철 의장은 생활체육 활성화와 복싱 발전에 기여한 이승모 씨에게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상을 수여했다.

이 의장은 축사를 통해 "복싱은 스피드와 타이밍이 중요한 운동"이라며 "화성특례시의회도 생활체육 현장의 목소리를 신속히 듣고 필요한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출전 선수 모두가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경기를 펼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보다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의정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스쿨iTV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