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건전재정 혁신추진단 출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27(월) 16:39

채무 7조 원 원인 분석·재정 운용 개선안 마련 추진
[스쿨iTV]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방성환·성남5)이 경기도 채무 증가 원인을 분석하고 건전한 재정 운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건전재정 혁신추진단’을 출범했다.
국민의힘은 27일 추진단 출범식을 열고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경기도의 잃어버린 8년’으로 인한 재정 악화를 진단하고, 건전 재정 회복을 위한 대안 마련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추진단장은 윤종영 국민의힘 정책위원장(연천)이 맡았다. 부단장에는 윤충식(포천1), 김일중(이천1), 김현석(과천1), 국은주(비례), 정용한(성남8), 박영선(가평) 의원이 임명됐다.
추진단은 민선 9기 주요 과제로 꼽히는 경기도 채무 7조 원의 발생 원인과 재정 현황을 분석하고,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지속 가능한 재정 운용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윤종영 추진단장은 “경기도 재정이 투명하고 건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민선 9기 예산과 공약 이행 상황을 면밀히 살피겠다”며 “추진단을 통해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27일 추진단 출범식을 열고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경기도의 잃어버린 8년’으로 인한 재정 악화를 진단하고, 건전 재정 회복을 위한 대안 마련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추진단장은 윤종영 국민의힘 정책위원장(연천)이 맡았다. 부단장에는 윤충식(포천1), 김일중(이천1), 김현석(과천1), 국은주(비례), 정용한(성남8), 박영선(가평) 의원이 임명됐다.
추진단은 민선 9기 주요 과제로 꼽히는 경기도 채무 7조 원의 발생 원인과 재정 현황을 분석하고,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지속 가능한 재정 운용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윤종영 추진단장은 “경기도 재정이 투명하고 건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민선 9기 예산과 공약 이행 상황을 면밀히 살피겠다”며 “추진단을 통해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