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민주당 “2028 총선·2030 정권 재창출 초석 마련”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28(화) 11:39

▲더불어민주당 대표단 현장정책회의 실시
대표단 시흥서 1박2일 현장정책회의…민생 정책 정당 역할 강화 다짐
[스쿨iTV]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안광률·시흥1)이 제12대 의회 전반기 정책 방향과 활동 전략 마련을 위한 현장정책회의를 개최했다.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은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시흥시 일원에서 현장정책회의 및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고, 새롭게 구성된 대표단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제12대 의회 개원 이후 원구성과 첫 임시회가 마무리됨에 따라 전반기 교섭단체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민생 중심 정책 정당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에는 박혁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전략기획실장이 ‘민주당의 역사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박 실장은 민주당 70년 역사를 탄생·분열·통합·수난·저항이라는 키워드로 설명하며 “민주당은 선배 당원들의 헌신과 희생 위에 세워진 정당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대 변화를 읽고 시대정신을 실천하며 시대 과제를 해결하는 중심에 서는 중도 정당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후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주요 업무보고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분과별로 제12대 전반기 더불어민주당의 정책 및 활동 방향을 논의하고, 향후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대표단은 이번 회의를 통해 민생 중심의 유능한 정책 정당으로 자리매김하고, 경기도정의 성공을 뒷받침해 2028년 총선 승리와 2030년 정권 재창출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목표를 공유했다.
더불어민주당은 현장정책회의에 이어 ‘경기도 재정건전성 TF’를 출범시키는 등 교섭단체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안광률 대표의원은 “성공적인 원구성을 바탕으로 의장 직속 지방의회법 제정 TF와 경기도 재정건전성 TF를 가동하며 유능한 정책 정당으로 도민에게 다가가겠다”며 “이번 현장정책회의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나아갈 방향과 목표를 공유하고 도민에게 희망을 드리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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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표단은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시흥시 일원에서 현장정책회의 및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고, 새롭게 구성된 대표단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제12대 의회 개원 이후 원구성과 첫 임시회가 마무리됨에 따라 전반기 교섭단체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민생 중심 정책 정당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에는 박혁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전략기획실장이 ‘민주당의 역사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박 실장은 민주당 70년 역사를 탄생·분열·통합·수난·저항이라는 키워드로 설명하며 “민주당은 선배 당원들의 헌신과 희생 위에 세워진 정당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대 변화를 읽고 시대정신을 실천하며 시대 과제를 해결하는 중심에 서는 중도 정당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후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주요 업무보고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분과별로 제12대 전반기 더불어민주당의 정책 및 활동 방향을 논의하고, 향후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대표단은 이번 회의를 통해 민생 중심의 유능한 정책 정당으로 자리매김하고, 경기도정의 성공을 뒷받침해 2028년 총선 승리와 2030년 정권 재창출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목표를 공유했다.
더불어민주당은 현장정책회의에 이어 ‘경기도 재정건전성 TF’를 출범시키는 등 교섭단체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안광률 대표의원은 “성공적인 원구성을 바탕으로 의장 직속 지방의회법 제정 TF와 경기도 재정건전성 TF를 가동하며 유능한 정책 정당으로 도민에게 다가가겠다”며 “이번 현장정책회의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나아갈 방향과 목표를 공유하고 도민에게 희망을 드리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