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회, ‘수원 군공항 이전 반대 특위’ 출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28(화) 16:33

▲수원군공항화성시이전반대특별위원회 제1차 특별위원회 회의 장면
송현미·정명희 의원 공동위원장 선임…시민 권익 보호·대응체계 마련 나서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가 수원 군공항 화성시 이전 추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화성시의회는 28일 열린 제25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수원 군공항 화성시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의결했다. 이어 임시회 폐회 후 제1차 특별위원회 회의를 열고 공동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임하고 활동계획서를 채택했다.
특별위원회는 수원 군공항 이전과 경기국제공항 건설 추진 과정에서 화성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의회 차원의 체계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위원회는 고병태·권영학·김상균·김정주·박진희·송현미·유지혜·이계철·이남근·이민희·이은진·장동희·정명희·조정옥·최은희·최청환 의원 등 16명으로 구성됐으며, 활동 기간은 2030년 6월 30일까지다.
제1차 특별위원회에서는 송현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우정·팔탄·장안·매송·비봉)과 정명희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을 공동위원장으로 선임하고, 이민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마도·송산·서신·새솔)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송현미 공동위원장은 “수원 군공항 화성시 이전 문제는 시민의 삶과 지역 미래가 걸린 중대한 현안”이라며 “시민의 뜻을 최우선으로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화성시의 권익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정명희 공동위원장도 “초당적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소통해 체계적인 대응에 나서겠다”며 “시민의 안전과 환경,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의회는 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군공항 이전 관련 정책과 행정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 수렴과 현장 활동, 관계기관 협의,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화성시의회는 28일 열린 제25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수원 군공항 화성시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의결했다. 이어 임시회 폐회 후 제1차 특별위원회 회의를 열고 공동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임하고 활동계획서를 채택했다.
특별위원회는 수원 군공항 이전과 경기국제공항 건설 추진 과정에서 화성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의회 차원의 체계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위원회는 고병태·권영학·김상균·김정주·박진희·송현미·유지혜·이계철·이남근·이민희·이은진·장동희·정명희·조정옥·최은희·최청환 의원 등 16명으로 구성됐으며, 활동 기간은 2030년 6월 30일까지다.
제1차 특별위원회에서는 송현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우정·팔탄·장안·매송·비봉)과 정명희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을 공동위원장으로 선임하고, 이민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마도·송산·서신·새솔)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송현미 공동위원장은 “수원 군공항 화성시 이전 문제는 시민의 삶과 지역 미래가 걸린 중대한 현안”이라며 “시민의 뜻을 최우선으로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화성시의 권익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정명희 공동위원장도 “초당적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소통해 체계적인 대응에 나서겠다”며 “시민의 안전과 환경,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의회는 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군공항 이전 관련 정책과 행정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 수렴과 현장 활동, 관계기관 협의,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