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실사구시 교육전문직원 돼야”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03(월) 19:20

▲2026 교육전문직원 임용예정자 직무연수 현장
경기도교육청, 임용예정자 132명 대상 70시간 맞춤 직무연수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교육전문직원 임용예정자 132명을 대상으로 오는 13일까지 총 70시간의 맞춤형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경기교육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현장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탐구·토의·실행 중심의 참여형 과정으로 구성해 교육전문직원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연수생들은 3일부터 5일까지 조원청사에서 20시간의 출·퇴근형 교육을 받은 뒤 소속 교육지원청에서 16시간 현장실습을 진행한다. 이어 10일부터 13일까지 국립국제교육원에서 34시간의 정책 심화 과정에 참여한다.
특히 정책 기획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Learning Hub’ 과정을 운영해 현장과 정책, 배움과 실천을 연결하는 역량 강화에 나선다. 정책기획 실습에서는 교육 문제 분석부터 정책 대안 발굴, 추진 계획 수립까지 전 과정을 조별로 수행한다.
교육지원청 현장실습에서는 담임 장학, 행사 기획, 민원 업무 등 학교 지원 업무를 직접 경험하며 현장 대응력을 높일 예정이다.
이날 특강에 나선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교권보호단 출범 취지를 설명하며 “교권 보호에 모든 것을 걸겠다”며 “선생님들이 안심하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 것이 교육감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전문직원 임용예정자들에게 “실사구시 정신으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교육전문직원이 돼 달라”며 “학교를 변화시키는 리더십과 행정으로 경기교육의 변화를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 |
이번 연수는 경기교육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현장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탐구·토의·실행 중심의 참여형 과정으로 구성해 교육전문직원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연수생들은 3일부터 5일까지 조원청사에서 20시간의 출·퇴근형 교육을 받은 뒤 소속 교육지원청에서 16시간 현장실습을 진행한다. 이어 10일부터 13일까지 국립국제교육원에서 34시간의 정책 심화 과정에 참여한다.
특히 정책 기획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Learning Hub’ 과정을 운영해 현장과 정책, 배움과 실천을 연결하는 역량 강화에 나선다. 정책기획 실습에서는 교육 문제 분석부터 정책 대안 발굴, 추진 계획 수립까지 전 과정을 조별로 수행한다.
교육지원청 현장실습에서는 담임 장학, 행사 기획, 민원 업무 등 학교 지원 업무를 직접 경험하며 현장 대응력을 높일 예정이다.
이날 특강에 나선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교권보호단 출범 취지를 설명하며 “교권 보호에 모든 것을 걸겠다”며 “선생님들이 안심하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 것이 교육감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전문직원 임용예정자들에게 “실사구시 정신으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교육전문직원이 돼 달라”며 “학교를 변화시키는 리더십과 행정으로 경기교육의 변화를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