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개막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26(수) 11:32

인천광역시교육청,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개막
16년 만에 인천서 개최…전국 1,677명 선수 참가, 51개 직종서 기량 겨뤄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4일 송도컨벤시아에서 ‘2026년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개회식을 열고 7일간의 대회 일정에 들어갔다.
고용노동부와 인천광역시, 인천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와 인천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2일부터 28일까지 송도컨벤시아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폴리메카닉스 등 51개 직종에 전국 16개 시·도 선수 1,677명이 참가하며, 대회 관계자를 포함해 1만8,000여 명이 함께하는 대규모 행사다.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인천에서 열리는 것은 2010년 이후 16년 만이다. 전국에서 모인 숙련 기술 인재들은 이번 대회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미래 기술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갖는다.
이날 개회식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을 비롯해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박찬대 인천시장, 박종혁 인천시의회 의장, 이병훈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원찬식 삼성기능올림픽 사무국장, 문현주 기술위원장 등 주요 인사와 전국 시·도 교육감, 선수, 지도교사 등이 참석했다.
개회식은 선수단 소개 및 입장, 합동 선서, 개회사·축사·환영사, 기능 장려 후원금 전달, 기능경기 우수 사례 시상, 축하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인천시교육청은 대회 기간 관계 기관과 협력해 경기장 운영과 선수 지원, 안전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숙련 기술의 가치와 직업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직업 체험관과 홍보관도 운영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선수들이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하고 미래를 향해 도전하는 소중한 무대”라며 “인천을 찾은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이번 대회를 통해 더 큰 성장의 기회를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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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와 인천광역시, 인천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와 인천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2일부터 28일까지 송도컨벤시아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폴리메카닉스 등 51개 직종에 전국 16개 시·도 선수 1,677명이 참가하며, 대회 관계자를 포함해 1만8,000여 명이 함께하는 대규모 행사다.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인천에서 열리는 것은 2010년 이후 16년 만이다. 전국에서 모인 숙련 기술 인재들은 이번 대회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미래 기술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갖는다.
이날 개회식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을 비롯해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박찬대 인천시장, 박종혁 인천시의회 의장, 이병훈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원찬식 삼성기능올림픽 사무국장, 문현주 기술위원장 등 주요 인사와 전국 시·도 교육감, 선수, 지도교사 등이 참석했다.
개회식은 선수단 소개 및 입장, 합동 선서, 개회사·축사·환영사, 기능 장려 후원금 전달, 기능경기 우수 사례 시상, 축하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인천시교육청은 대회 기간 관계 기관과 협력해 경기장 운영과 선수 지원, 안전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숙련 기술의 가치와 직업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직업 체험관과 홍보관도 운영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선수들이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하고 미래를 향해 도전하는 소중한 무대”라며 “인천을 찾은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이번 대회를 통해 더 큰 성장의 기회를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