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 “도민지원사업 신청 더 쉽게”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30(수) 10:57

경기지역화폐·경기민원24·경기똑D 연계 논의…“내년 시행 위해 지금 준비해야”
[스쿨iTV]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2)이 도민지원사업의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기존 행정 플랫폼을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박 의원은 22일 ‘인공지능을 활용한 복지직권주의 TF’ 회의에서 경기도 관계부서와 경기민원24·경기똑D, 경기지역화폐 플랫폼 관계자들과 지원사업 신청·지급 절차 개선 방안을 점검했다.
현재 복지·지원사업은 신청을 전제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대상자가 제도를 모르거나 복잡한 절차로 신청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 이에 경기지역화폐를 지원사업 안내·신청 창구로 활용하고 경기민원24·경기똑D와 연계해 자격 확인부터 지급까지 간소화하는 방안이 검토됐다.
플랫폼 연계를 위한 제도·기술적 과제로는 연계정보(CI)를 활용한 자격 확인, 행정정보공동이용·공공마이데이터 연계, 개인정보 이용 및 기관별 정보 접근권한 등이 논의됐다. 신청 이후 담당자가 대상자 정보를 별도로 추출하는 수작업을 줄이는 방안도 살폈다.
박상현 의원은 “도민이 여러 플랫폼을 찾아다니지 않고 쉽고 편리하게 지원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며 “개인정보와 법·제도, 기관 간 정보 연계 등 선행 과제가 적지 않은 만큼 지금부터 준비해 내년에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22일 ‘인공지능을 활용한 복지직권주의 TF’ 회의에서 경기도 관계부서와 경기민원24·경기똑D, 경기지역화폐 플랫폼 관계자들과 지원사업 신청·지급 절차 개선 방안을 점검했다.
현재 복지·지원사업은 신청을 전제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대상자가 제도를 모르거나 복잡한 절차로 신청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 이에 경기지역화폐를 지원사업 안내·신청 창구로 활용하고 경기민원24·경기똑D와 연계해 자격 확인부터 지급까지 간소화하는 방안이 검토됐다.
플랫폼 연계를 위한 제도·기술적 과제로는 연계정보(CI)를 활용한 자격 확인, 행정정보공동이용·공공마이데이터 연계, 개인정보 이용 및 기관별 정보 접근권한 등이 논의됐다. 신청 이후 담당자가 대상자 정보를 별도로 추출하는 수작업을 줄이는 방안도 살폈다.
박상현 의원은 “도민이 여러 플랫폼을 찾아다니지 않고 쉽고 편리하게 지원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며 “개인정보와 법·제도, 기관 간 정보 연계 등 선행 과제가 적지 않은 만큼 지금부터 준비해 내년에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