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 개최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6. 08. 22(월) 12:19

50개국 500여개 부스 참가... 글로벌 전력기술 엑스포 입지 확립
[스쿨iTV]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BIXPO 2016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를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광주 김대중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한다.
BIXPO 2016은 지난해 처음 개최됐던 BIXPO 2015에 이어 2회째로 개최되며, 광주전남지역의 빛가람 에너지 밸리 허브를 구축하는데 한국전력의 역할을 제고하고 미래 전력기술의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BIXPO 2016에는 세계 50개국에서 전력 및 에너지분야 글로벌 기업, 산학연 등 4,000여명의 전문가가 참가해 기술교류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BIXPO 2016은 총 행사 기간 중 에너지 신산업에 대한 소개와 관련 기술을 공유하는 전력분야 신기술 전시회, 국제발명대전, 국제컨퍼런스, CTO 포럼을 개최한다.
전력분야 신기술 전시회는 에너지 신산업 전시, 신기후 전시, 중소기업 동반성장 박람회, Inno-Tech Show로 크게 4분야로 나뉘어 전시될 예정이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을 이용한 전기 및 에너지 체험공간인 신기술체험관도 함께 운영된다.
▲ 에너지신산업전시: ESS, AMI, 전기차 등 에너지 신산업 분야의 신기술 전시를 통해 전력과 비전력의 융합기술 발굴과 트렌드 공유 ▲ 신기후 전시: 온실가스저감기술, 신재생에너지 등 신기후체재 대비 신기술 전시 ▲ 동반성장 박람회: 중소기업 전력기자재협력 우수제품 전시, 수출상담관 및 세미나 운영을 통한 한전-중소기업간 에너지신산업 동반성장BIZ-Model 창출 ▲ Inno-Tech Show : GE, Doble, Microsoft, IBM 등 유수의 50여 해외 기업과 효성, 현대, LS, 일진전기 등의 국내 50여 선두기업의 신기술 전시로 미래 혁신 기술의 새로운 지향점 제시
국제발명대전은 국제발명가협회 (IFIA)로부터 공식 인증된 발명대전으로서 전세계 전기전력분야 뿐만 아니라 ICT, 환경 분야 아이디어와 미래 인재발굴로 관련 분야에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하는 국제적인 발명대전이다.
국내외 연구기관과 기업 참가는 물론 일반인 및 대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참가를 희망하는 기관 또는 개인은 오는 10월 14일까지 출품 신청을 할 수 있다.
특히 BIXPO 2016에서는 국내외 산․학․연이 참여해 ICT, 디지털변전소, HVDC, DC배전 등 미래 전력기술을 교류하는 국제 컨퍼런스를 동시에 개최하고, 30개국의 해외전력사 및 기업 CTO들이 참여하는 CTO포럼은 ‘전력기술의 미래로 가는 길’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된다.
특별 초청강연에는 에너지혁명 2030의 저자이자 저명한 미래에너지 학자인 토니 세바(Tony Seba) 스탠퍼드대 교수가 ‘에너지산업의 미래’란 주제로 초청강연을 펼친다.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은 “이번 행사는 전력분야 기술교류의 장일뿐만 아니라 글로벌 비즈니스 기반을 구축하는 자리로, 글로벌 TOP3 에너지 박람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BIXPO 2016은 지난해 처음 개최됐던 BIXPO 2015에 이어 2회째로 개최되며, 광주전남지역의 빛가람 에너지 밸리 허브를 구축하는데 한국전력의 역할을 제고하고 미래 전력기술의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BIXPO 2016에는 세계 50개국에서 전력 및 에너지분야 글로벌 기업, 산학연 등 4,000여명의 전문가가 참가해 기술교류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BIXPO 2016은 총 행사 기간 중 에너지 신산업에 대한 소개와 관련 기술을 공유하는 전력분야 신기술 전시회, 국제발명대전, 국제컨퍼런스, CTO 포럼을 개최한다.
전력분야 신기술 전시회는 에너지 신산업 전시, 신기후 전시, 중소기업 동반성장 박람회, Inno-Tech Show로 크게 4분야로 나뉘어 전시될 예정이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을 이용한 전기 및 에너지 체험공간인 신기술체험관도 함께 운영된다.
▲ 에너지신산업전시: ESS, AMI, 전기차 등 에너지 신산업 분야의 신기술 전시를 통해 전력과 비전력의 융합기술 발굴과 트렌드 공유 ▲ 신기후 전시: 온실가스저감기술, 신재생에너지 등 신기후체재 대비 신기술 전시 ▲ 동반성장 박람회: 중소기업 전력기자재협력 우수제품 전시, 수출상담관 및 세미나 운영을 통한 한전-중소기업간 에너지신산업 동반성장BIZ-Model 창출 ▲ Inno-Tech Show : GE, Doble, Microsoft, IBM 등 유수의 50여 해외 기업과 효성, 현대, LS, 일진전기 등의 국내 50여 선두기업의 신기술 전시로 미래 혁신 기술의 새로운 지향점 제시
국제발명대전은 국제발명가협회 (IFIA)로부터 공식 인증된 발명대전으로서 전세계 전기전력분야 뿐만 아니라 ICT, 환경 분야 아이디어와 미래 인재발굴로 관련 분야에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하는 국제적인 발명대전이다.
국내외 연구기관과 기업 참가는 물론 일반인 및 대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참가를 희망하는 기관 또는 개인은 오는 10월 14일까지 출품 신청을 할 수 있다.
특히 BIXPO 2016에서는 국내외 산․학․연이 참여해 ICT, 디지털변전소, HVDC, DC배전 등 미래 전력기술을 교류하는 국제 컨퍼런스를 동시에 개최하고, 30개국의 해외전력사 및 기업 CTO들이 참여하는 CTO포럼은 ‘전력기술의 미래로 가는 길’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된다.
특별 초청강연에는 에너지혁명 2030의 저자이자 저명한 미래에너지 학자인 토니 세바(Tony Seba) 스탠퍼드대 교수가 ‘에너지산업의 미래’란 주제로 초청강연을 펼친다.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은 “이번 행사는 전력분야 기술교류의 장일뿐만 아니라 글로벌 비즈니스 기반을 구축하는 자리로, 글로벌 TOP3 에너지 박람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