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평생학습관, 박학기의 ‘해피 바이러스’ 공연 개최
최두희 hyun@schooli.kr입력 : 2016. 08. 24(수) 17:28

인천시평생학습관에서는 깊어가는 가을밤 기성세대에게는 낭만과 추억을, 젊은 세대에는 아날로그적 감성을 선물하고자, 박학기의 ‘해피 바이러스(Happy Virus)’ 공연을 다음 달 22일에 개최한다.
한국의 대표적 포크록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 박학기~
1989년 ‘향기로운 추억’부터 ‘비타민’, ‘아름다운 세상, ’아직 내 가슴속엔 니가 살아‘까지 세련된 시대 정서를 반영시키며 매 앨범 포크음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진행형 뮤지션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박학기 특유의 섬세한 목소리와 서정적인 어쿠스틱 기타선율이 녹아드는 감동의 무대를 만끽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오는 9월 1일 오전9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예약이 가능하며, 원활한 공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중학생 이상의 인천시민에게만 관람이 허용된다.
한국의 대표적 포크록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 박학기~
1989년 ‘향기로운 추억’부터 ‘비타민’, ‘아름다운 세상, ’아직 내 가슴속엔 니가 살아‘까지 세련된 시대 정서를 반영시키며 매 앨범 포크음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진행형 뮤지션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박학기 특유의 섬세한 목소리와 서정적인 어쿠스틱 기타선율이 녹아드는 감동의 무대를 만끽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오는 9월 1일 오전9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예약이 가능하며, 원활한 공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중학생 이상의 인천시민에게만 관람이 허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