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자연과학고, 국제 신·재생 에너지 경진대회 최우수상
이수진 hyun@schooli.kr입력 : 2017. 03. 16(목) 08:17

김민주 광주시교육감상, 조원희 전남도지사상, 윤준영 공단이사장상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교장 박영숙) 윤준영(2년), 김민주(3년), 조원희(3년) 학생이 15~17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13회 국제 신·재생 에너지 이용 과학기술경진 대회’에서 모두 최우수상(각각 에너지공단이사장상, 광주광역시교육감상, 전라남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전라남도, 광주광역시, 동신대학교가 주최하고, 동신대학교 수소에너지학과가 주관한 이 대회에서 자연과학고는 3작품을 출품했고 3작품 모두 중·고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자연과학고는 지난 2012년 특허청으로부터 호남 유일의 발명특허특성화고로 지정된 이후 누적출원 39건(특허 35건,상표 2건,디자인 2건), 등록 4건의 실적을 이루었다.
현재 발명동아리·발명 방과후반 운영, 각종 발명관련대회 참여, 발명관련 체험활동 등을 진행 중이다. 2016년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 단체상과 2016 광주시민발명경진대회 은상·동상·장려상도 수상한 바 있다.
광주자연과학고 박영숙 교장은 “지난 4년간 발명특허특성화고 운영을 통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발명교육의 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 산업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적인 발명인재의 역량강화와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광주광역시, 동신대학교가 주최하고, 동신대학교 수소에너지학과가 주관한 이 대회에서 자연과학고는 3작품을 출품했고 3작품 모두 중·고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자연과학고는 지난 2012년 특허청으로부터 호남 유일의 발명특허특성화고로 지정된 이후 누적출원 39건(특허 35건,상표 2건,디자인 2건), 등록 4건의 실적을 이루었다.
현재 발명동아리·발명 방과후반 운영, 각종 발명관련대회 참여, 발명관련 체험활동 등을 진행 중이다. 2016년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 단체상과 2016 광주시민발명경진대회 은상·동상·장려상도 수상한 바 있다.
광주자연과학고 박영숙 교장은 “지난 4년간 발명특허특성화고 운영을 통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발명교육의 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 산업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적인 발명인재의 역량강화와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