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경의선 책거리에서 펼쳐지는 독서문화산책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7. 03. 23(목) 17:38

독서 프로그램 거리로 확대·운영...북토크·공연·도서전 등
[스쿨iTV]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마포평생학습관(관장 안덕호)은 책을 매개로 ‘경의선 책거리’에서 만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 첫 출발로 오는 24일 오후 7시 공간산책(홍대입구역 6번 출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희연 시인과의 만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안희연 시인과의 만남에서는 <흩어지는 마음에게, 안녕> 작품을 중심으로 여행, 문학과 시, 예술 등을 주제로 저자 강의 및 북 토크가 진행된다.
경의선 책거리는 지난해 10월 홍대 주변에 만든 책거리이다. 마포평생학습관은 경의선 책거리와 연계하여 올해부터 △책을 매개로 한 저자 강연 및 북토크 △인문학 강좌 △청소년 독서프로그램 △공연 △전시·체험 프로그램 등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매월 1회 이상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저자 강연, 인문학 강좌, 주제가 있는 북토크 등을 진행함으로써 시민들이 책, 작가와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독서수다’ △ 가족과 함께하는 ‘정크북아트’ △‘한 도서관 한 책 DAY’ △영상과 소리로 만나는 ‘책 빛그림 공연’ △창작 도서전 등이 경의선 책거리에 연중 펼쳐질 예정이다.
마포평생학습관은 경의선 책거리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향유할 기회를 거리로 확대하고, 지역사회 독서문화단체의 협력 운영을 통해 독서문화가 널리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
그 첫 출발로 오는 24일 오후 7시 공간산책(홍대입구역 6번 출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희연 시인과의 만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안희연 시인과의 만남에서는 <흩어지는 마음에게, 안녕> 작품을 중심으로 여행, 문학과 시, 예술 등을 주제로 저자 강의 및 북 토크가 진행된다.
경의선 책거리는 지난해 10월 홍대 주변에 만든 책거리이다. 마포평생학습관은 경의선 책거리와 연계하여 올해부터 △책을 매개로 한 저자 강연 및 북토크 △인문학 강좌 △청소년 독서프로그램 △공연 △전시·체험 프로그램 등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매월 1회 이상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저자 강연, 인문학 강좌, 주제가 있는 북토크 등을 진행함으로써 시민들이 책, 작가와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독서수다’ △ 가족과 함께하는 ‘정크북아트’ △‘한 도서관 한 책 DAY’ △영상과 소리로 만나는 ‘책 빛그림 공연’ △창작 도서전 등이 경의선 책거리에 연중 펼쳐질 예정이다.
마포평생학습관은 경의선 책거리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향유할 기회를 거리로 확대하고, 지역사회 독서문화단체의 협력 운영을 통해 독서문화가 널리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