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오초, 제2기 동오체육사랑서포터즈 발대식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7. 04. 20(목) 20:51

학생자치회가 주관하는 학생중심・학급중심 스포츠클럽 활성화
의정부 동오초등학교(교장 김금숙)는 20일 시청각실에서 ‘제2기 동오체육사랑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동오체육사랑 서포터즈는 학생 자치활동과 체육활동을 접목해 학생‧학급 중심의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학생자치회가 중심이 돼 운영 한다.
이날 발대식에 참여한 서포터즈는 ‘함께 만들어가는 활기차고 즐거운 스포츠클럽으로 축제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학생중심의 교내스포츠클럽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이들은 2016학년도에 성공적으로 운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 성장한 2017 스포츠클럽 운영을 다짐했으며, 이를 학교전통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이 활동은 1년 동안 줄넘기, 피구, 넷볼, 축구 등 4개 종목을 학급단위로 운영하는데, 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점심시간을 활용한다.
특히, 여학생들의 참여와 활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기 위해 넷볼 종목을 운영하는데, 넷볼은 신체접촉이 없고 기초적인 기능만 갖추어도 게임에 참여할 수 있는 종목이기 때문이다.
6학년 정서린 서포터즈 단장은 “전년도 서포터즈 운영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해, 좀 더 매끄러운 운영으로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한 스포츠클럽을 운영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오체육사랑 서포터즈는 학생자치회 하위 부서로서 운영팀 17명, 심판팀 21명을 선발, 총 38명이 활동한다.
동오초등학교 김금숙 교장은 “동오체육사랑 서포터즈 운영은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며, “학생자치회가 중심이 돼 운영하는 스포츠클럽을 통해 학생들이 민주주의를 직접 경험하며 성장하는 계기가 되도록 많은 응원과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동오체육사랑 서포터즈는 학생 자치활동과 체육활동을 접목해 학생‧학급 중심의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학생자치회가 중심이 돼 운영 한다.
이날 발대식에 참여한 서포터즈는 ‘함께 만들어가는 활기차고 즐거운 스포츠클럽으로 축제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학생중심의 교내스포츠클럽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이들은 2016학년도에 성공적으로 운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 성장한 2017 스포츠클럽 운영을 다짐했으며, 이를 학교전통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이 활동은 1년 동안 줄넘기, 피구, 넷볼, 축구 등 4개 종목을 학급단위로 운영하는데, 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점심시간을 활용한다.
특히, 여학생들의 참여와 활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기 위해 넷볼 종목을 운영하는데, 넷볼은 신체접촉이 없고 기초적인 기능만 갖추어도 게임에 참여할 수 있는 종목이기 때문이다.
![]() |
6학년 정서린 서포터즈 단장은 “전년도 서포터즈 운영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해, 좀 더 매끄러운 운영으로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한 스포츠클럽을 운영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오체육사랑 서포터즈는 학생자치회 하위 부서로서 운영팀 17명, 심판팀 21명을 선발, 총 38명이 활동한다.
동오초등학교 김금숙 교장은 “동오체육사랑 서포터즈 운영은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며, “학생자치회가 중심이 돼 운영하는 스포츠클럽을 통해 학생들이 민주주의를 직접 경험하며 성장하는 계기가 되도록 많은 응원과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