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초, 야생화 가꾸기 체험실시
경북본부장 권광혁 hyun@schooli.kr입력 : 2017. 05. 11(목) 08:19

연안초(교장 이승호)는 10일(수) 농촌 네트워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유치원과 전교생은 천북 야생화 교육농장에서 야생화 가꾸기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자신만의 꽃을 심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바르고 고운 심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인성교육과 연계해 실시했다.
학생들은 야생화 교육농장 담당 선생님께 야생화의 종류와 특징, 야생화를 심을 때 주의해야 할 점 등에 대해 이야기를 들으며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야생화를 두 손에 받아 든 학생들은 혹시라도 줄기가 부러지지 않을까 걱정하며 화분에 조심스럽게 옮겨 심었다.
체험에 참가한 4학년 이정○ 학생은 “제가 직접 심은 야생화여서 더욱 이쁜 것 같아요. 앞으로도 잘 가꾸어 주어야겠어요.”라며 스스로 예쁘게 식물을 키워갈 것을 다짐했다.
6학년 양석○ 학생은 “평소 식물을 가꿀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야생화에 대해서 공부도 하고 직접 가꿔 볼 수도 있어 정말 좋았어요. 자연과 조금은 가까워진 기분이에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연안초등학교 이승호 교장은 “학생들이 앞으로 흙과 식물을 만지고 자신만의 야생화 꽃을 가꾸는 과정을 통해 야생화 꽃처럼 바르고 고운 마음을 키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자신만의 꽃을 심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바르고 고운 심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인성교육과 연계해 실시했다.
학생들은 야생화 교육농장 담당 선생님께 야생화의 종류와 특징, 야생화를 심을 때 주의해야 할 점 등에 대해 이야기를 들으며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야생화를 두 손에 받아 든 학생들은 혹시라도 줄기가 부러지지 않을까 걱정하며 화분에 조심스럽게 옮겨 심었다.
체험에 참가한 4학년 이정○ 학생은 “제가 직접 심은 야생화여서 더욱 이쁜 것 같아요. 앞으로도 잘 가꾸어 주어야겠어요.”라며 스스로 예쁘게 식물을 키워갈 것을 다짐했다.
6학년 양석○ 학생은 “평소 식물을 가꿀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야생화에 대해서 공부도 하고 직접 가꿔 볼 수도 있어 정말 좋았어요. 자연과 조금은 가까워진 기분이에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연안초등학교 이승호 교장은 “학생들이 앞으로 흙과 식물을 만지고 자신만의 야생화 꽃을 가꾸는 과정을 통해 야생화 꽃처럼 바르고 고운 마음을 키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