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새로운학교네트워크, 촛불 세대의 학교 민주주의
이은희 hyun@schooli.kr입력 : 2018. 11. 29(목) 18:01

혁신교육 2.0 학교자치 시대를 열어간다
[스쿨iTV] 충북새로운학교네트워크가 29일(목) 오후 4시 학교자치를 주제로 한 포럼을 청주교육지원청 별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학생들을 주체적이고 자율적이며 역량 있는 민주시민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학교는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에 초점을 맞추었다.
포럼의 발제는 학생자치에 관한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백원석 경기도 광수중학교 교사가, 토론자로는 박창호 은여울 중학교 교장, 이민숙 수곡중학교 민주시민교육부장교사, 배상호 충북교육청 시민교육 담당 장학사, 이석호 서전고 학생회장, 우동주 충북고 학생회 부회장이 참여했다.
오늘 포럼에 참석할 인원은 사전 등록 인원 60명을 포함해 80명 내외의 교사, 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새로운학교충북네트워크는 그 동안 4회에 걸쳐 충북교육의 성과와 과제 등에 대해 매년 포럼을 개최한 바 있다.
새로운 교육의 흐름을 선도하고 지원하는 새로운학교네트워크(사)는 전국적인 교사 운동 조직으로 약 1천500명의 교사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충북에는 약 200명이 소속돼 있다.
새로운 학교네트워크(대표 한상훈) 산하에는 전문직 위원회와 지역위원회, 학교장(장학관)으로 구성된 리더쉽분과(대표 박창호) 등이 있어 충북교육의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학생들을 주체적이고 자율적이며 역량 있는 민주시민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학교는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에 초점을 맞추었다.
포럼의 발제는 학생자치에 관한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백원석 경기도 광수중학교 교사가, 토론자로는 박창호 은여울 중학교 교장, 이민숙 수곡중학교 민주시민교육부장교사, 배상호 충북교육청 시민교육 담당 장학사, 이석호 서전고 학생회장, 우동주 충북고 학생회 부회장이 참여했다.
오늘 포럼에 참석할 인원은 사전 등록 인원 60명을 포함해 80명 내외의 교사, 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새로운학교충북네트워크는 그 동안 4회에 걸쳐 충북교육의 성과와 과제 등에 대해 매년 포럼을 개최한 바 있다.
새로운 교육의 흐름을 선도하고 지원하는 새로운학교네트워크(사)는 전국적인 교사 운동 조직으로 약 1천500명의 교사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충북에는 약 200명이 소속돼 있다.
새로운 학교네트워크(대표 한상훈) 산하에는 전문직 위원회와 지역위원회, 학교장(장학관)으로 구성된 리더쉽분과(대표 박창호) 등이 있어 충북교육의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