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사노동조합 창립 준비 완료, 다음달 17일 창립 대회
장현덕 hyun@schooli.kr입력 : 2019. 07. 02(화) 20:14
교육운동도 지방자치-전교조와 진보경쟁, 상호보완 역할분담
[스쿨iTV]교육운동도 지방자치시대가 왔다. 전국단위노동조합의 울산지부가 아니라 울산교사노동조합이 뜰 예정이다. 울산교사노동조합 준비위원회는 현대중학교 교사 황진택을 준비위원장으로 지난 2월부터 차분하게 준비모임을 해왔으며 준비위원을 모집하고 있다.
교사노조연맹 가맹 교사노조인 서울교사노조 경기교사노조 광주교사노조 등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영향으로 온라인 으로 울산교사노동조합 준비위에 많이 가입하고 있다. 내달 창립대회까지는 많은 수의 울산교사들이 가입하리라 보고 있다.
울산교사노동조합은 지방교육 자치시대의 지역 교사노동조합인 특성에 따라 중앙의 정치 이슈보다 지역의 교육현안 사업에 더 힘을 쏟을 예정이다.
학교 현장에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친절한 교사노조를 지향한다. 선생님들이 존경받고, 학생들이 존중받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학교 현장에서 교육을 더 강조해 사업할 것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
또 학부모 학생들의 신뢰를 회복하는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교사노동조합은 시민들의 지지를 받는 교육운동 세력으로 성장해 나갈 것임을 밝혀 둔다.
울산교사노동조합은 오는 8월 17일 창립총회를 하고, 바로 노동조합 설립신고를 마칠 예정이다. 설립신고증이 교부되면 울산교육청에 사무실 등 편의 제공을 요청할 예정이며, 단체교섭을 요구하여 올해 안으로 단체협약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울산교사노동조합이 창립하면 서울교사노동조합, 광주교사노동조합, 전남전문상담교사노동조합, 경기교사노동조합, 경남교사노동조합에 이어 여섯 번째 지방자치 교사노동조합이 된다. 이들 지역별 교사노동조합은 상급단체로 교사노동조합연맹을 이루어 교육부와 교섭을 진행해 왔으며 오는 10일 단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교사노조연맹 가맹 교사노조인 서울교사노조 경기교사노조 광주교사노조 등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영향으로 온라인 으로 울산교사노동조합 준비위에 많이 가입하고 있다. 내달 창립대회까지는 많은 수의 울산교사들이 가입하리라 보고 있다.
울산교사노동조합은 지방교육 자치시대의 지역 교사노동조합인 특성에 따라 중앙의 정치 이슈보다 지역의 교육현안 사업에 더 힘을 쏟을 예정이다.
학교 현장에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친절한 교사노조를 지향한다. 선생님들이 존경받고, 학생들이 존중받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학교 현장에서 교육을 더 강조해 사업할 것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
또 학부모 학생들의 신뢰를 회복하는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교사노동조합은 시민들의 지지를 받는 교육운동 세력으로 성장해 나갈 것임을 밝혀 둔다.
울산교사노동조합은 오는 8월 17일 창립총회를 하고, 바로 노동조합 설립신고를 마칠 예정이다. 설립신고증이 교부되면 울산교육청에 사무실 등 편의 제공을 요청할 예정이며, 단체교섭을 요구하여 올해 안으로 단체협약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울산교사노동조합이 창립하면 서울교사노동조합, 광주교사노동조합, 전남전문상담교사노동조합, 경기교사노동조합, 경남교사노동조합에 이어 여섯 번째 지방자치 교사노동조합이 된다. 이들 지역별 교사노동조합은 상급단체로 교사노동조합연맹을 이루어 교육부와 교섭을 진행해 왔으며 오는 10일 단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