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설명회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9. 07. 04(목) 08:40
7개 직종 15명 및 학부모·학교담당자 등 45명 대상
[스쿨iTV]울산시교육청(미래인재교육과)은 4일 컴퓨터교육실에서 글로벌 현장학습 참여학생, 학부모, 학교담당자 등 45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현장학습의 이해를 돕기 위한 2019년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올해 교육부 공모사업에서 교육청 사업단으로 선정되어 추진 중인 글로벌 현장학습은 9월 22일~12월 13일까지 12주 동안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되며,
모두 7개 직종에서 15명의 학생을 파견할 예정이다.
참가직종 및 학교로는 울산여상에서 서비스 직종의 3명, 공업계열에서는 밀링선반, 타일, 용접 직종에서 울산공고 4명, 현대공고 2명, 기술공고 1명 등 총 7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이 밖에도 조리 분야에서 생활과학고 3명, 미용 분야에 미용예술고 1명, 제빵 분야에 산업고 1명이 참가한다.
선발된 15명의 학생은 영어교육, 직무교육, 인성교육, 진로교육, 안전교육 등 호주 파견 전에 모두 300시간의 사전 집중교육을 이수한다. 이후, 호주 프로그램으로는 6주의 어학연수, 2주의 직무교육 이후, 각자의 전공에 맞는 업체에 4주간 실습을 진행한다. 12주의 글로벌 현장실습을 마친 후에는 워킹비자를 발급해 호주 협약 업체에서 1년간 취업이 가능하다.
울산교육청은 이를 위해 사전 점검을 6월에 실시했으며, 모두 7개 업체와 협약을 체결해, 학생들의 안전한 현장학습 및 취업을 위한 사전 준비를 마쳤다.
올해 교육부 공모사업에서 교육청 사업단으로 선정되어 추진 중인 글로벌 현장학습은 9월 22일~12월 13일까지 12주 동안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되며,
모두 7개 직종에서 15명의 학생을 파견할 예정이다.
참가직종 및 학교로는 울산여상에서 서비스 직종의 3명, 공업계열에서는 밀링선반, 타일, 용접 직종에서 울산공고 4명, 현대공고 2명, 기술공고 1명 등 총 7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이 밖에도 조리 분야에서 생활과학고 3명, 미용 분야에 미용예술고 1명, 제빵 분야에 산업고 1명이 참가한다.
선발된 15명의 학생은 영어교육, 직무교육, 인성교육, 진로교육, 안전교육 등 호주 파견 전에 모두 300시간의 사전 집중교육을 이수한다. 이후, 호주 프로그램으로는 6주의 어학연수, 2주의 직무교육 이후, 각자의 전공에 맞는 업체에 4주간 실습을 진행한다. 12주의 글로벌 현장실습을 마친 후에는 워킹비자를 발급해 호주 협약 업체에서 1년간 취업이 가능하다.
울산교육청은 이를 위해 사전 점검을 6월에 실시했으며, 모두 7개 업체와 협약을 체결해, 학생들의 안전한 현장학습 및 취업을 위한 사전 준비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