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학교육원,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시상식 가져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9. 07. 04(목) 09:35

금상 수상자 19명 부산대표로 9월 전국대회 참가
[스쿨iTV]부산시과학교육원(원장 박현준)은 7월 5일 오후 3시 30분 과학교육원 대강당에서 제41회 부산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시상식을 갖는다.
부산시교육청이 주최하고 과학교육원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학생들에게 발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등 창의력을 가진 과학기술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열린다.
이날 시상식에는 금상 19개, 은상 42개, 동상 60개, 장려 31개 등 모두 152개 작품에 대해 상장을 수여한다. 금상 수상자들은 오는 9월 10일 제41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부산 대표로 참가한다.
단체상은 본선에 진출한 작품 중에서 우수한 작품이 많이 나온 학교에 주는 상이다.
초등부문 경우는 성남초등학교가 최우수상을, 오륙도초등학교가 우수상을, 신도초등학교가 우량상을 각각 수상했다. 중등부문에는 부산과학고등학교가 최우수상을, 명호중학교가 우수상을, 안락중학교가 우량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는 지난 3월 예선전에 접수된 287개 발명 아이디어 계획서 가운데 155개 계획서가 본선에 진출했다.
이어 본선 심사위원들은 참가학생의 작품과 계획서에 대해 서면심사와 학생들의 설명, 질의응답을 통해 152개 작품을 선정했다.
부산시교육청이 주최하고 과학교육원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학생들에게 발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등 창의력을 가진 과학기술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열린다.
이날 시상식에는 금상 19개, 은상 42개, 동상 60개, 장려 31개 등 모두 152개 작품에 대해 상장을 수여한다. 금상 수상자들은 오는 9월 10일 제41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부산 대표로 참가한다.
단체상은 본선에 진출한 작품 중에서 우수한 작품이 많이 나온 학교에 주는 상이다.
초등부문 경우는 성남초등학교가 최우수상을, 오륙도초등학교가 우수상을, 신도초등학교가 우량상을 각각 수상했다. 중등부문에는 부산과학고등학교가 최우수상을, 명호중학교가 우수상을, 안락중학교가 우량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는 지난 3월 예선전에 접수된 287개 발명 아이디어 계획서 가운데 155개 계획서가 본선에 진출했다.
이어 본선 심사위원들은 참가학생의 작품과 계획서에 대해 서면심사와 학생들의 설명, 질의응답을 통해 152개 작품을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