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학교부적응·교육취약학생 지원 정책 주목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9. 07. 04(목) 18:28

전국 최초 초·중·고 공립대안학교 운영
[스쿨iTV]학교부적응으로 인한 학업 중단 학생들이 전국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학업중단 예방과 학업복귀를 지원하는 강원도교육청의 주요 정책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도교육청은 학업중단 예방과 교육취약학생 학습 지원을 위한 학업중단숙려제, 학교안 대안교실, 초·중·고 공립대안학교 설립,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 학생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5년 현천고등학교와 2017년 가정중학교에 이어 올해 7월, 공립 대안초등학교 노천초가 개교하면서, 강원도는 17개 시·도 가운데 최초로 초·중·고 연계 대안 교육과정을 마련하고, 학교부적응 및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16년 신촌정보통신학교(춘천소년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전국 최초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학력 인정 시스템을 마련했다. 현재까지 신촌정보통신학교 학력 연계 학습지원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총 61명이며, 이 중 8명의 학생들이 중학교 과정 학력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도교육청은 학업 중단과 가출 등 위기학생 돌봄을 위해 청소년 전용카페 ‘친구랑’을 도내 4곳(춘천, 원주, 속초, 강릉)에 설치 운영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상담과 돌봄, 학업 복귀의 기회를 제공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도교육청 김종성 학생지원과장은 “모두를 위한 교육은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이라며 “공교육 내 맞춤형 교육기회 확대로 학교 부적응과 교육취약학생 교육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학업중단 예방과 교육취약학생 학습 지원을 위한 학업중단숙려제, 학교안 대안교실, 초·중·고 공립대안학교 설립,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 학생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5년 현천고등학교와 2017년 가정중학교에 이어 올해 7월, 공립 대안초등학교 노천초가 개교하면서, 강원도는 17개 시·도 가운데 최초로 초·중·고 연계 대안 교육과정을 마련하고, 학교부적응 및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16년 신촌정보통신학교(춘천소년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전국 최초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학력 인정 시스템을 마련했다. 현재까지 신촌정보통신학교 학력 연계 학습지원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총 61명이며, 이 중 8명의 학생들이 중학교 과정 학력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도교육청은 학업 중단과 가출 등 위기학생 돌봄을 위해 청소년 전용카페 ‘친구랑’을 도내 4곳(춘천, 원주, 속초, 강릉)에 설치 운영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상담과 돌봄, 학업 복귀의 기회를 제공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도교육청 김종성 학생지원과장은 “모두를 위한 교육은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이라며 “공교육 내 맞춤형 교육기회 확대로 학교 부적응과 교육취약학생 교육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