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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학교평가 방식 패러다임이 바뀐다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9. 07. 08(월)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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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중심에서 ‘과정’과 ‘성찰’ 중심으로 전환
[스쿨iTV] 부산시교육청은 공교육혁신의 모델학교인 부산다행복학교의 학교평가 방식을 ‘결과’중심에서 ‘과정’과 ‘성찰’ 중심으로 전환한 이후 학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부산다행복학교는 ‘자율학교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훈령’에 의한 자율학교다. 이들 학교에 대해선 해마다 학교자체평가, 2년차 중간평가, 4년차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는데, 올해는 2016학년도에 지정된 11교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했다.

평가는 학교별 자체평가보고서를 검토한 후 교육전문가로 구성된 교육청 평가단이 학교를 방문하여 교직원과 학부모, 학생에 대한 면담을 실시한다. 또 수업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공개하는 ‘학교 여는 날’과 ‘콘퍼런스’를 연계·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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