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 활발
강동구 hyun@schooli.kr입력 : 2019. 07. 12(금) 15:53

▲전남교육청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 국외팀 사전협의회
국외 28팀 방학중 아시아·유럽 28개국서 해외활동
[스쿨iTV]전남교육청이 올해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이달 말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국내와 국외에서 전남 청소년들의 미래를 향한 도전이 더 힘차게 전개될 전망이다.
12일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4월 최종 선발된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 510팀 중 국외 28팀 200여 명의 학생은 오는 8월 중국 등 아시아권 19개,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권 9개 나라에서 멘토와 함께 현지활동을 벌인다. 이들은 그동안 국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해외 현지 활동을 위한 준비를 해왔다.
이와 관련, 도교육청은 12일 오후 청사 5층 중회의실에서 국외 24팀의 학생, 학부모, 멘토 교직원을 대상으로 해외활동 지원과 출국 전 준비사항을 돕기 위한 사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전협의회에서는 최종 활동 계획서 및 국가별 방문 일정표에 대한 현장 맞춤형 컨설팅이 이뤄졌다. 해외 활동 시 안전관리 지원을 위한 방문국가의 대사관 활용방법과 유관기관 방문 요령 등을 공유하고, 국가별 분임을 만들어 학생들끼리 원탁토론을 통해 해당 국가에 대한 정보교환을 했다. 또, 활동일지와 뱃지, 스티커, 깃발 등 활동에 필요한 물품도 나눠 가졌다.
또한, ‘남도마실길 대표’이자 여행 컨설팅 전문가인 박재완 강사를 초청해 ‘출국 국가별 유의사항’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고, 멘토 교직원을 대상으로 운영상의 애로점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오는 2020년 2월까지 팀 프로젝트 형태로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팀원과 함께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평가·성찰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에게 미래사회에 필요한 자기주도성과 협업능력을 길러줄 것으로 기대가 된다.
12일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4월 최종 선발된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 510팀 중 국외 28팀 200여 명의 학생은 오는 8월 중국 등 아시아권 19개,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권 9개 나라에서 멘토와 함께 현지활동을 벌인다. 이들은 그동안 국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해외 현지 활동을 위한 준비를 해왔다.
이와 관련, 도교육청은 12일 오후 청사 5층 중회의실에서 국외 24팀의 학생, 학부모, 멘토 교직원을 대상으로 해외활동 지원과 출국 전 준비사항을 돕기 위한 사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전협의회에서는 최종 활동 계획서 및 국가별 방문 일정표에 대한 현장 맞춤형 컨설팅이 이뤄졌다. 해외 활동 시 안전관리 지원을 위한 방문국가의 대사관 활용방법과 유관기관 방문 요령 등을 공유하고, 국가별 분임을 만들어 학생들끼리 원탁토론을 통해 해당 국가에 대한 정보교환을 했다. 또, 활동일지와 뱃지, 스티커, 깃발 등 활동에 필요한 물품도 나눠 가졌다.
또한, ‘남도마실길 대표’이자 여행 컨설팅 전문가인 박재완 강사를 초청해 ‘출국 국가별 유의사항’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고, 멘토 교직원을 대상으로 운영상의 애로점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오는 2020년 2월까지 팀 프로젝트 형태로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팀원과 함께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평가·성찰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에게 미래사회에 필요한 자기주도성과 협업능력을 길러줄 것으로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