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학교통일교육 워크숍’ 열려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9. 07. 13(토) 16:25
공존과 평화로 가는 학교 통일 교육 기반 조성
[스쿨iTV]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13일 오후 1시 원주 한지테마파크에서 업무담당 교사 및 교육전문직 40여명을 대상으로 ‘2019 학교통일교육 워크숍’을 진행했다.
강원도교육청과 통일교육원이 함께 주관하는 이번 워크숍은 한반도 평화 분위기 조성에 따른 새로운 통일교육을 모색하고, 유일한 분단도인 강원도의 학생들이 통일 시민으로 성장하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전영선 교수의 강연 <북한 사람들도 웃을까?>를 시작으로, 영등포공업고등학교 최문구 교사의사례 발표와 통일부 지정 연구시범학교인 철원 근남초 이은경 교사의 <교육과정에 녹아드는 통일교육 이야기>가 이어졌다.
도교육청 소통협력담당 이광희 사무관은 “판문점 정상회담 이후의 한반도 평화 분위기는 도내 교사․학생들이 통일시대 주역이 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연수와 워크숍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원도교육청과 통일교육원이 함께 주관하는 이번 워크숍은 한반도 평화 분위기 조성에 따른 새로운 통일교육을 모색하고, 유일한 분단도인 강원도의 학생들이 통일 시민으로 성장하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전영선 교수의 강연 <북한 사람들도 웃을까?>를 시작으로, 영등포공업고등학교 최문구 교사의
도교육청 소통협력담당 이광희 사무관은 “판문점 정상회담 이후의 한반도 평화 분위기는 도내 교사․학생들이 통일시대 주역이 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연수와 워크숍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