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교육지원청, 1마을 1돌봄 서비스로 안전 돌봄체 구축
경북 박효찬 hyun@schooli.kr입력 : 2019. 07. 17(수) 16:42

[스쿨iTV]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한)은 지난 16일(화) 청송군 청소년수련관서 청송군과 공동으로 온종일 돌봄 추진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하며 안전한 돌봄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청송군과 청송교육지원청이 발 벗고 나섰다.
협의회에서는 청송군 조흥구 부군수, 주민행복과장, 청송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지역아동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청송군립 보육정보센터, 초등학교 돌봄 담당교사, 학부모 대표가 함께 모여 다양한 의견을 통해 학부모가 안심하고 방과 후에 학생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온종일 돌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청송은 방과후 아카데미, 화목은 현서 키즈지역 아동센터, 안덕은 사과나무지역아동센터, 도평은 청송군립 보육정보센터와 연계해 온종일 돌봄을 운영하고 이전과 부남은 농번기 학교에서 오후 6시까지 연장 형 돌봄 교실을 운영해 농번기 학부모의 부담을 줄이기로 합의했고, 진보는 학교 안에 빈 교실을 활용해 지역아동센터를 건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로써 1마을 1돌봄 서비스가 구축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청송교육지원청 이경옥 교육지원과장은 “온종일 돌봄이 효율적으로 구축돼 학교는 교육만을 신경 쓰고 지자체에서 방과 후 학생들을 안전하게 돌봐서 학부모가 일터에서 맘 편하게 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협의회에서는 청송군 조흥구 부군수, 주민행복과장, 청송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지역아동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청송군립 보육정보센터, 초등학교 돌봄 담당교사, 학부모 대표가 함께 모여 다양한 의견을 통해 학부모가 안심하고 방과 후에 학생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온종일 돌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청송은 방과후 아카데미, 화목은 현서 키즈지역 아동센터, 안덕은 사과나무지역아동센터, 도평은 청송군립 보육정보센터와 연계해 온종일 돌봄을 운영하고 이전과 부남은 농번기 학교에서 오후 6시까지 연장 형 돌봄 교실을 운영해 농번기 학부모의 부담을 줄이기로 합의했고, 진보는 학교 안에 빈 교실을 활용해 지역아동센터를 건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로써 1마을 1돌봄 서비스가 구축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청송교육지원청 이경옥 교육지원과장은 “온종일 돌봄이 효율적으로 구축돼 학교는 교육만을 신경 쓰고 지자체에서 방과 후 학생들을 안전하게 돌봐서 학부모가 일터에서 맘 편하게 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