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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교육지원청, '놀이로 지능을 깨워라' 영재캠프 열어
경북 박효찬 hyun@schooli.kr입력 : 2019. 07. 22(월)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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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호)은 지난 20일(토)~ 21일(일)까지 영양군 수하청소년수련원서 ‘2019 영양 영재캠프-창의융합 놀이로 지능을 깨워라’를 운영했다.

이번 영재캠프는 영양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초등융합, 중등융합 2개 영역의 학생 31명과 지도교사 4명, 교육청 관계자 3명 총 38명이 1박 2일 일정으로 참여했다.
 
이번 영재캠프는 리더십 교육, 드론체험, 압화로 예쁜 꽃 간직하기, 꿈과 인성 가꾸기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둘째 날은 오토마타로 나만의 추억 만들기, 달려라 런닝맨 미션 완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캠프에 참여한 영양중 권윤오 학생은 이번 캠프를 통해 ‘평소 영재수업에서 체험하지 못한 드론, 오토마타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어 융합을 통해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영양교육지원청 이학승 영재교육원장은 “영재로서의 재능뿐만 아니라 인성과 리더십을 강조하며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수 있는 인재 육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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