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본선 대회 개최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9. 07. 25(목) 08:21
[스쿨iTV]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24일 울산 청소년 창업경진대회를 외솔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업경진대회는 초중등 창업체험교육의 일환으로 시교육청과 울산창업체험센터 공동 주관으로 마련됐다.
관내 11개교(동부초, 우정초, 외솔중, 무룡고, 삼일여고, 울산미용예술고, 울산상고, 울산여상, 울산기술공고, 화암고, 약사고) 총 16팀, 70여명의 학생들이 “사회적 문제해결 부문”과 “일반창업(발명,메이커) 부문”에 참가해 기량을 펼쳤다.
대회 결과 “사회적 문제해결 부문”에 참가한 9팀 중 “아낌없이 주는 곤충(외솔중), 하얀 소나무(외솔중), M of M(화암고)팀이 교육감상을 수상했고, “일반창업(발명,메이커)부문”에 참가한 10팀 중 동부11%(동부초), 세뇨리타(울산미용예술고)팀이 교육감상을 수상했다.
교육감상을 수상한 5팀에게는 「2019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본선 」출전(12월 예정, 교육부주관)의 기회가 주어지며, 창업체험센터의 전문 창업 멘토들이 밀착하여 멘토링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은 문제해결력을 키우고, 문제해결 방법이 사회적 가치를 효과적으로 창출할 수 있는가? 고민과 함께 동아리 구성원간 협동성과 자원활용 능력을 배우는 계기가 됐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김OO교장은 “참여 학생들이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에서 미래에 대한 도전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고, 도전 기회가 꿈을 이루기 위한 단계를 밟아가는 과정으로 성장의 계기가 됐을 것이다”고 말했다.
관내 11개교(동부초, 우정초, 외솔중, 무룡고, 삼일여고, 울산미용예술고, 울산상고, 울산여상, 울산기술공고, 화암고, 약사고) 총 16팀, 70여명의 학생들이 “사회적 문제해결 부문”과 “일반창업(발명,메이커) 부문”에 참가해 기량을 펼쳤다.
대회 결과 “사회적 문제해결 부문”에 참가한 9팀 중 “아낌없이 주는 곤충(외솔중), 하얀 소나무(외솔중), M of M(화암고)팀이 교육감상을 수상했고, “일반창업(발명,메이커)부문”에 참가한 10팀 중 동부11%(동부초), 세뇨리타(울산미용예술고)팀이 교육감상을 수상했다.
교육감상을 수상한 5팀에게는 「2019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본선 」출전(12월 예정, 교육부주관)의 기회가 주어지며, 창업체험센터의 전문 창업 멘토들이 밀착하여 멘토링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은 문제해결력을 키우고, 문제해결 방법이 사회적 가치를 효과적으로 창출할 수 있는가? 고민과 함께 동아리 구성원간 협동성과 자원활용 능력을 배우는 계기가 됐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김OO교장은 “참여 학생들이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에서 미래에 대한 도전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고, 도전 기회가 꿈을 이루기 위한 단계를 밟아가는 과정으로 성장의 계기가 됐을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