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다문화가정학생 특별 대입상담실’ 운영
대구 김종옥 hyun@schooli.kr입력 : 2019. 08. 09(금) 18:12

- 다문화가정자녀 전형 등 대입 전형 안내 및 지원 전략 상담
[스쿨iTV]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급변하는 대입제도 변화 속에 다문화가정 학생에게 대입 다문화가정자녀전형을 비롯한 대입전형 안내 및 지원전략에 대한 상담을 위해 ‘다문화가정학생 대상 특별 대입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다문화가정학생 대상 특별 대입상담은 대구시교육청 본관 1층 대입상담실에서 오는 8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실시할 예정이고, 8월 12일에서 8월 23일 사이에 전화로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대구시교육청 교육통계자료(2019년 4월 기준)에 따르면 관내 고교에 재학 중인 다문화가정자녀는 285명(남:130, 여:155)이고, 국가로는 중국(68명)과 일본(65명)이 제일 많고, 다음으로 필리핀(56명)과 베트남(25명)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이들은 학교별로 대부분 1~3명 정도로 분산되어 재학 중이어서 단위 학교에서 축적된 진학 노하우를 가지고 다문화가정자녀전형 대입 상담을 해 주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또한, 현재 다문화가정자녀전형은 주로 대입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내에 사회통합전형 혹은 기회균형전형 등으로 운영되고 있고, 대학별 모집 학과 및 인원도 다양하다.
이에, 대구시교육청 대입내비게이션센터 소속의 대입지원관과 진학전문상담교사들이 발 벗고 나섰다. 이번 특별대입상담을 통해 다문화가정자녀들에게 대학별 전형 안내와 더불어 준비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상담할 예정이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특별 대입상담실 운영을 통해 다문화가정학생들이 대입전형 및 준비 방법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상대적으로 교육 여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대입 정보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스쿨iTV]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급변하는 대입제도 변화 속에 다문화가정 학생에게 대입 다문화가정자녀전형을 비롯한 대입전형 안내 및 지원전략에 대한 상담을 위해 ‘다문화가정학생 대상 특별 대입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다문화가정학생 대상 특별 대입상담은 대구시교육청 본관 1층 대입상담실에서 오는 8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실시할 예정이고, 8월 12일에서 8월 23일 사이에 전화로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대구시교육청 교육통계자료(2019년 4월 기준)에 따르면 관내 고교에 재학 중인 다문화가정자녀는 285명(남:130, 여:155)이고, 국가로는 중국(68명)과 일본(65명)이 제일 많고, 다음으로 필리핀(56명)과 베트남(25명)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이들은 학교별로 대부분 1~3명 정도로 분산되어 재학 중이어서 단위 학교에서 축적된 진학 노하우를 가지고 다문화가정자녀전형 대입 상담을 해 주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또한, 현재 다문화가정자녀전형은 주로 대입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내에 사회통합전형 혹은 기회균형전형 등으로 운영되고 있고, 대학별 모집 학과 및 인원도 다양하다.
이에, 대구시교육청 대입내비게이션센터 소속의 대입지원관과 진학전문상담교사들이 발 벗고 나섰다. 이번 특별대입상담을 통해 다문화가정자녀들에게 대학별 전형 안내와 더불어 준비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상담할 예정이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특별 대입상담실 운영을 통해 다문화가정학생들이 대입전형 및 준비 방법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상대적으로 교육 여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대입 정보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