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과학중점학교 과제연구 공유한마당 실시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9. 08. 18(일) 19:08

- 협력적 연구활동을 통한 성과물 공유로 이공계 진로 꿈나무 키워
[스쿨iTV]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17일 오전 10시부터 울산중앙고등학교 한터관에서 과학중점학교 학생 총 40팀, 129명이 참여하는 과제연구 공유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각 학교에서 운영되는 과제연구를 통해 얻은 성과를 서로 공유하고 과학‧수학 분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학생 연구활동을 활성화시키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울산중앙고등학교에서 주관해 운영됐다.
울산 지역에는 울산중앙고등학교를 비롯해 울산강남고등학교, 방어진고등학교가 과학중점학교로 지정돼 운영되고 있다. 이들 학교는 과학‧수학 교과수업을 심도있게 실시하며 다양한 과학 관련 체험활동을 운영하는 등 이공계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과정을 펼치고 있다.
이 행사에서 학생들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로봇, 수학 등 각 분야별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한 과제연구 성과물을 바탕으로 팀별 과제연구 공유 자료 제작, 발표 및 피드백 활동 등을 통해 문제해결전략 공개 및 연구활동에 대한 의견 교환의 기회를 갖게 됐다.
특히 과제연구 공유 활동을 계기로 협력적 탐구 자세와 이공계 분야 연구 활동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와 함께 창의적인 이공계 인재 양성이 필요한 시점에서 과학중점학교 학생들의 활발한 과제연구 활동이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교육의 일환으로서 공유의 장이 마련된 것은 의미있는 일이며, 일반고등학교와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스쿨iTV]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17일 오전 10시부터 울산중앙고등학교 한터관에서 과학중점학교 학생 총 40팀, 129명이 참여하는 과제연구 공유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각 학교에서 운영되는 과제연구를 통해 얻은 성과를 서로 공유하고 과학‧수학 분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학생 연구활동을 활성화시키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울산중앙고등학교에서 주관해 운영됐다.
울산 지역에는 울산중앙고등학교를 비롯해 울산강남고등학교, 방어진고등학교가 과학중점학교로 지정돼 운영되고 있다. 이들 학교는 과학‧수학 교과수업을 심도있게 실시하며 다양한 과학 관련 체험활동을 운영하는 등 이공계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과정을 펼치고 있다.
이 행사에서 학생들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로봇, 수학 등 각 분야별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한 과제연구 성과물을 바탕으로 팀별 과제연구 공유 자료 제작, 발표 및 피드백 활동 등을 통해 문제해결전략 공개 및 연구활동에 대한 의견 교환의 기회를 갖게 됐다.
특히 과제연구 공유 활동을 계기로 협력적 탐구 자세와 이공계 분야 연구 활동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와 함께 창의적인 이공계 인재 양성이 필요한 시점에서 과학중점학교 학생들의 활발한 과제연구 활동이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교육의 일환으로서 공유의 장이 마련된 것은 의미있는 일이며, 일반고등학교와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