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내년도 예산안 77조 2,466억원 편성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9. 08. 30(금) 09:32

고교무상교육, 직업계고 지원 및 고등교육 재정 확충에 중점
[스쿨iTV] 교육부는 2020년도 교육부 예산안을 2019년 본예산 74조 9,163억원 대비 2조 3,303억원(3.1%) 증가한 77조 2,466억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2020년도 예산안 77조 2,466억원은 △교육기본권 보장을 위한 공교육 투자 확대, △직업계고 활력제고 및 전문기술인재 육성 지원, △고등교육 재정확충 및 학문후속세대 양성, △안전하고 미래지향적인 교육 공간혁신, △평생교육 접근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유아 및 초‧중등교육 부문은 ’19년 본예산 59조 3,832억원 대비 9,126억원(1.5%) 증가한 60조 2,958억원이 편성됐다.
유아교육비‧보육료지원(3조 7,846억원), 고교무상교육(6,594억원) 등 공교육 투자를 확대해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교육기본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고등교육 부문은 등록금 동결 등으로 인한 대학 재정의 어려움 해소와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19년 본예산 10조 806억원 대비 7,251억원(7.2%) 증가한 10조 8,057억원을 편성했으며,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전년대비 증가율(7.2%)도 최근 5년 동안 가장 높은 수준이다.
대학이 미래사회‧산업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본 역량을 제고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대학혁신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했고, BK21 플러스사업(2,967→3,839억원*) 및 인문사회기초연구(1,617→1,851억원), 이공학 학술연구기반구축 사업(2,177→3,374억원) 등 혁신성장을 이끌 미래 핵심인재와 학문후속세대를 육성하기 위한 예산을 확대했다.
평생‧직업교육 부문은 ’19년 7,435억원 대비 1,907억원(25.6%) 증가한 9,342억원으로, 전문대학혁신지원(2,908→3,908억원)‧고졸취업활성화 지원(780→1,351억원)에 중점을 두고 ’19년에 이어 2년 연속 25% 이상 대폭 확대됐다.
사회복지 분야 예산안은 ’19년 대비 4,966억원 증액된 5조 777억원이 편성됐다.
2020년도 예산안 77조 2,466억원은 △교육기본권 보장을 위한 공교육 투자 확대, △직업계고 활력제고 및 전문기술인재 육성 지원, △고등교육 재정확충 및 학문후속세대 양성, △안전하고 미래지향적인 교육 공간혁신, △평생교육 접근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유아 및 초‧중등교육 부문은 ’19년 본예산 59조 3,832억원 대비 9,126억원(1.5%) 증가한 60조 2,958억원이 편성됐다.
유아교육비‧보육료지원(3조 7,846억원), 고교무상교육(6,594억원) 등 공교육 투자를 확대해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교육기본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고등교육 부문은 등록금 동결 등으로 인한 대학 재정의 어려움 해소와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19년 본예산 10조 806억원 대비 7,251억원(7.2%) 증가한 10조 8,057억원을 편성했으며,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전년대비 증가율(7.2%)도 최근 5년 동안 가장 높은 수준이다.
대학이 미래사회‧산업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본 역량을 제고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대학혁신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했고, BK21 플러스사업(2,967→3,839억원*) 및 인문사회기초연구(1,617→1,851억원), 이공학 학술연구기반구축 사업(2,177→3,374억원) 등 혁신성장을 이끌 미래 핵심인재와 학문후속세대를 육성하기 위한 예산을 확대했다.
평생‧직업교육 부문은 ’19년 7,435억원 대비 1,907억원(25.6%) 증가한 9,342억원으로, 전문대학혁신지원(2,908→3,908억원)‧고졸취업활성화 지원(780→1,351억원)에 중점을 두고 ’19년에 이어 2년 연속 25% 이상 대폭 확대됐다.
사회복지 분야 예산안은 ’19년 대비 4,966억원 증액된 5조 777억원이 편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