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고1·2 전국연합학력평가 실시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9. 09. 02(월) 17:42
도내 162개 고교 57,153명…전국 601,622명 응시
[스쿨iTV] 경남교육청은 오는 4일 2019학년도 9월 고1·2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실시한다.
인천시교육청이 출제 주관한 9월 전국연합학력평가는 고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4시 32분까지 국어, 수학(2학년은 가형/나형 구분),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 1학년은 통합사회, 통합과학) 5개 영역에 걸쳐서 실시된다.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이 동시에 진행하는 이번 평가에는 도내 고1 159개교 28,501명, 고2 162개교 28,652명 등 총 57,153명이 응시를 희망했으며, 전국적으로는 고1 303,519명, 고2 298,103명 등 총 601,622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이번 평가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에 맞추어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영역으로 평가를 실시하며,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평가 영역에서 제외된다. 1학년은 탐구영역을 대신하여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에 응시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달리, 한국사 영역은 응시를 권장하고 있으며 학교교육과정 미편성 학교에서는 학생 선택에 의한 자율 응시를 허용한다.
한편, 탐구영역 문제지에는 평가의 안정적 시행을 위해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부터 적용되는 과목별 색인이 9월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도 인쇄돼 배부될 예정이다.
경남교육청에서는 평가를 대비해 지난 8월 19일에 최근 3년간 국어, 수학, 영어 영역의 주요 기출문제를 정리한 자기주도학습 도움자료(고1·2학년 영역별 문제지 2회분 및 정답해설지)를 경남대입정보센터 홈페이지에 탑재해 교사와 학생이 활용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학생들은 지난 여름방학 동안 쌓아올린 자신의 학업 역량을 이번 평가를 통해 점검하고 보완의 기회를 갖게 되며, 아울러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에 대한 적응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평가의 정답과 해설지는 평가가 완전히 종료된 후 학생들에게 배부하며, 개인별 성적 결과는 9월 23일부터 10월 11일까지 3주간 온라인으로 제공된다. 학교에서는 성적표를 출력해 학생에게 통지하고, 추후 학습 계획에 반영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영어, 통합사회, 통합과학, 한국사는 절대평가제를 적용해 학생이 취득한 원점수에 따라 등급이 부여된다.
이상락 교육과정과장은 “도내 고1·2학년 학생들이 이번 평가를 통해 자신의 학업역량을 점검해 보고 학습 방향 설정 및 방법 개선의 계기를 마련했으면 한다.”면서 “경남교육청에서는 도내 고등학생들의 학업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평가 대비 및 분석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이 출제 주관한 9월 전국연합학력평가는 고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4시 32분까지 국어, 수학(2학년은 가형/나형 구분),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 1학년은 통합사회, 통합과학) 5개 영역에 걸쳐서 실시된다.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이 동시에 진행하는 이번 평가에는 도내 고1 159개교 28,501명, 고2 162개교 28,652명 등 총 57,153명이 응시를 희망했으며, 전국적으로는 고1 303,519명, 고2 298,103명 등 총 601,622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이번 평가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에 맞추어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영역으로 평가를 실시하며,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평가 영역에서 제외된다. 1학년은 탐구영역을 대신하여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에 응시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달리, 한국사 영역은 응시를 권장하고 있으며 학교교육과정 미편성 학교에서는 학생 선택에 의한 자율 응시를 허용한다.
한편, 탐구영역 문제지에는 평가의 안정적 시행을 위해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부터 적용되는 과목별 색인이 9월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도 인쇄돼 배부될 예정이다.
경남교육청에서는 평가를 대비해 지난 8월 19일에 최근 3년간 국어, 수학, 영어 영역의 주요 기출문제를 정리한 자기주도학습 도움자료(고1·2학년 영역별 문제지 2회분 및 정답해설지)를 경남대입정보센터 홈페이지에 탑재해 교사와 학생이 활용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학생들은 지난 여름방학 동안 쌓아올린 자신의 학업 역량을 이번 평가를 통해 점검하고 보완의 기회를 갖게 되며, 아울러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에 대한 적응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평가의 정답과 해설지는 평가가 완전히 종료된 후 학생들에게 배부하며, 개인별 성적 결과는 9월 23일부터 10월 11일까지 3주간 온라인으로 제공된다. 학교에서는 성적표를 출력해 학생에게 통지하고, 추후 학습 계획에 반영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영어, 통합사회, 통합과학, 한국사는 절대평가제를 적용해 학생이 취득한 원점수에 따라 등급이 부여된다.
이상락 교육과정과장은 “도내 고1·2학년 학생들이 이번 평가를 통해 자신의 학업역량을 점검해 보고 학습 방향 설정 및 방법 개선의 계기를 마련했으면 한다.”면서 “경남교육청에서는 도내 고등학생들의 학업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평가 대비 및 분석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