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현장
교육정책
교육일반
학교탐방
대학
충북교육청, 태풍 ‘링링’ 대비 안전 대비태세 확립
이은희 hyun@schooli.kr입력 : 2019. 09. 05(목) 17:33
가가
[스쿨iTV] 충북교육청이 제13호 태풍 ‘링링’ 북상에 대비해 청내 상황관리전담반을 운영하고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하여 학교와 학생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각급기관과 학교에 실시간 기상특보 모니터링을 철저히 해 태풍과 집중호우로 위험이 예상되는 경우,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등·하교에 대한 통학 안전지도 등 선제적인 조치를 취하도록 학교에 당부했다.

도교육청은 ▲ 피해예상 시 등하교 시간 조정 및 교육활동의 실내 활동으로 전환 ▲ 학교취약시설 사전 안전점검·공사현장 공사 중지 ▲ 태풍 대비 학생 안전 행동요령 교육 실시 ▲ 태풍 관련 기상 상황 확인·전파 ▲ 유관기관 간 원활한 공조체계유지 ▲ 이재민 임시 수용시설 지원 등 지자체 요청사항 적극 협조 등을 강조했다.

한편, 13호 태풍 ‘링링’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함에 따라 6일(금)~7일(토) 청주 일원에서 열릴 제25회 충청북도학교스포츠클럽대회 일정이 변경된다.

실내경기는 예정대로 진행되나, 풋살, 티볼 경기는 연기되었으며, 축구, 야구 등 실외경기는 경기시간을 일부 조정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태풍으로 인해 경기가 진행되지 못할 경우 추첨 등을 통해 결정할 계획이다.

또한 6일(금)~7일(토) 이틀간 충북자연과학교육원에서 열릴 충북과학교육축제도 당초 축제 부스 65개를 주차장 광장에 설치·운영할 계획이었으나 태풍의 영향으로 원내 연수관 지하, 1층, 3층 등에 부스를 설치하여 운영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 북상하고 있는 이번 태풍에 대비해 철저한 사전 점검과 신속한 대응으로 태풍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주말에 개최되는 행사장을 찾아 안전을 확인하고 점검하는 등 학생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교육현장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스쿨iTV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