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ASF 발병에 따른 학교급식 대응체계 마련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9. 09. 19(목) 15:42

[스쿨iTV] 서울시교육청은 파주 및 연천에서 국내 처음으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발병함에 따라 학교급식 운영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신속하게 대응체계를 마련해 시행했다.
정부에서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인수공통전염병이 아니고 돼지에게만 감염되는 바이러스로 사람은 감염되지 않는다고 밝힘에 따라 학부모, 학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각급 학교로 대응방안 및 홍보자료를 안내했다.
다만, 전국 일시이동중지명령(Standstill) 발령에 따른 이동제한 조치로 인해 도축 및 유통이 어려워 상당기간 공급 차질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고 공급 부족시 대체식재료 사용 및 식단을 변경토록 조치하는 한편,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을 위해 서울시교육청, 서울시(서울친환경유통센터) 및 학교 현장 등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력 체계를 유지하며 대처해 나갈 예정이다.
앞으로도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으로 인한 학생 및 학부모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다.
정부에서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인수공통전염병이 아니고 돼지에게만 감염되는 바이러스로 사람은 감염되지 않는다고 밝힘에 따라 학부모, 학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각급 학교로 대응방안 및 홍보자료를 안내했다.
다만, 전국 일시이동중지명령(Standstill) 발령에 따른 이동제한 조치로 인해 도축 및 유통이 어려워 상당기간 공급 차질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고 공급 부족시 대체식재료 사용 및 식단을 변경토록 조치하는 한편,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을 위해 서울시교육청, 서울시(서울친환경유통센터) 및 학교 현장 등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력 체계를 유지하며 대처해 나갈 예정이다.
앞으로도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으로 인한 학생 및 학부모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