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교육감, 지난 1년 교육 성과 및 2020 정책방향 제시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9. 09. 25(수) 14:46

"함께 걸어 왔습니다. 다시, 함께 걷겠습니다."
[스쿨iTV]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25일, 4층 중회의실에서 지난 1년간 인천교육 성과 및 2020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졌다.
도 교육감은 지난해 7월 민선3기 인천시교육감 취임 이후, 우리 인천의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고, 새로운 시대에 걸 맞는 배움을 누리며 ‘삶의 힘’이 자랄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지난 1년간의 인천교육 성과를 밝혔다.
△첫째, 전국 최초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무상교육을 완성했다. △둘째, 지역‧학교간 교육격차 완화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셋째, 소통과 공감의 교육행정을 펼쳤다. △넷째, 협치를 통한 ‘교육특별시, 인천’을 구현했다. △다섯째, 청렴도, 신뢰도, 학교생활만족도에서 좋은 성과를 냈다. △여섯째,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를 만들었다. △일곱째, 과밀학급을 해소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했다. △여덟째, 학교자치 활동 지원을 확대 했다. △아홉째, 교원의 수업전념 여건을 조성했다. 끝으로, 노동 인권 존중의 학교문화를 조성했다.
도 교육감은 일부 아쉬움도 있지만, 인천교육의 가시적 성과 또한 매우 뚜렷하다며, 인천교육을 믿고 성원해주시는 시민, 학생, 학부모, 교육가족 여러분들의 노고 덕분이라고 했다.
초심으로 돌아가 ‘삶의 힘이 자라는 인천교육’의 비전 실현을 위해 힘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또 다시 다져야 한다며, 인천교육가족 모두는 ‘민주적 공동체로 성장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2020년 정책 추진 방향은? △첫째, 학교 자치 시대를 열겠다. △둘째, 평화‧공존을 위한 동아시아시민 양성 △셋째, 학교와 마을이 협력하는 마을교육공동체 확대 △넷째, ‘책 읽는 도시, 인천’을 만들겠다. △다섯째, 우리 아이들의 배움을 돕기 위한 기초학력 보장사업 강화. △여섯째, 일반고 역량과 직업교육 강화. △일곱째, ‘폭력 없는 인천, 생명존중 인천’을 만들기 위한 시민운동을 전개. △여덟째, 무상‧평등교육은 지속적 추진 등이다.
아울러 도 교육감은 “단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다짐과 40만 인천 아이들의 꿈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은 지금도 한결 같다. 아이들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을 열어가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
따뜻하고 정의로우며, 다양한 능력을 겸비한 동아시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겠다. 교육은 사람에 의한, 사람을 향한 일임을 잊지 않겠다. 앞으로도 학생, 학부모, 교직원 그리고 인천시민들이 인천교육의 주인으로 설 수 있도록 집중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스쿨iTV]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25일, 4층 중회의실에서 지난 1년간 인천교육 성과 및 2020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졌다.
도 교육감은 지난해 7월 민선3기 인천시교육감 취임 이후, 우리 인천의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고, 새로운 시대에 걸 맞는 배움을 누리며 ‘삶의 힘’이 자랄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지난 1년간의 인천교육 성과를 밝혔다.
△첫째, 전국 최초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무상교육을 완성했다. △둘째, 지역‧학교간 교육격차 완화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셋째, 소통과 공감의 교육행정을 펼쳤다. △넷째, 협치를 통한 ‘교육특별시, 인천’을 구현했다. △다섯째, 청렴도, 신뢰도, 학교생활만족도에서 좋은 성과를 냈다. △여섯째,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를 만들었다. △일곱째, 과밀학급을 해소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했다. △여덟째, 학교자치 활동 지원을 확대 했다. △아홉째, 교원의 수업전념 여건을 조성했다. 끝으로, 노동 인권 존중의 학교문화를 조성했다.
도 교육감은 일부 아쉬움도 있지만, 인천교육의 가시적 성과 또한 매우 뚜렷하다며, 인천교육을 믿고 성원해주시는 시민, 학생, 학부모, 교육가족 여러분들의 노고 덕분이라고 했다.
초심으로 돌아가 ‘삶의 힘이 자라는 인천교육’의 비전 실현을 위해 힘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또 다시 다져야 한다며, 인천교육가족 모두는 ‘민주적 공동체로 성장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2020년 정책 추진 방향은? △첫째, 학교 자치 시대를 열겠다. △둘째, 평화‧공존을 위한 동아시아시민 양성 △셋째, 학교와 마을이 협력하는 마을교육공동체 확대 △넷째, ‘책 읽는 도시, 인천’을 만들겠다. △다섯째, 우리 아이들의 배움을 돕기 위한 기초학력 보장사업 강화. △여섯째, 일반고 역량과 직업교육 강화. △일곱째, ‘폭력 없는 인천, 생명존중 인천’을 만들기 위한 시민운동을 전개. △여덟째, 무상‧평등교육은 지속적 추진 등이다.
아울러 도 교육감은 “단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다짐과 40만 인천 아이들의 꿈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은 지금도 한결 같다. 아이들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을 열어가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
따뜻하고 정의로우며, 다양한 능력을 겸비한 동아시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겠다. 교육은 사람에 의한, 사람을 향한 일임을 잊지 않겠다. 앞으로도 학생, 학부모, 교직원 그리고 인천시민들이 인천교육의 주인으로 설 수 있도록 집중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