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2020 수능시험 문제지 및 답안지 배부 시작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9. 11. 12(화) 11:07

◇11일(월) 오전 7시 30분부터 전국 86개 시험지구별 문‧답지 배부
[스쿨iTV] 교육부는 지난 11일(월) 오전 7시 30분부터 전국 86개 시험지구에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지와 답안지를 배부했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는 지난해 대비 46,190명이 감소한 548,734명이 지원했으며 전국 86개 시험지구 1,185개 시험장에서 오는 11월 14일(목)에 시험이 실시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험 전날인 11월 13일(수)까지 문‧답지가 각 시험지구로 옮겨지게 된다.
운반된 문‧답지는 시험 전날까지 철저한 경비 하에 각 시험지구별로 보관되며, 시험 당일인 11월 14일(목) 아침에 시험장으로 운반될 예정이다. 이번 문․답지 수송을 위해 인수책임자 및 관계 직원, 중앙협력관 등 400여 명의 인원이 동원됐으며, 문·답지가 운송되는 동안에는 경찰의 경호를 받게 된다.
교육부는 안전하고 원활한 문·답지 수송을 위해 도로에서 문·답지 호송 차량을 만날 경우 호송 차량 사이의 끼어들지 않기 등, 경찰의 지시 및 유도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스쿨iTV] 교육부는 지난 11일(월) 오전 7시 30분부터 전국 86개 시험지구에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지와 답안지를 배부했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는 지난해 대비 46,190명이 감소한 548,734명이 지원했으며 전국 86개 시험지구 1,185개 시험장에서 오는 11월 14일(목)에 시험이 실시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험 전날인 11월 13일(수)까지 문‧답지가 각 시험지구로 옮겨지게 된다.
운반된 문‧답지는 시험 전날까지 철저한 경비 하에 각 시험지구별로 보관되며, 시험 당일인 11월 14일(목) 아침에 시험장으로 운반될 예정이다. 이번 문․답지 수송을 위해 인수책임자 및 관계 직원, 중앙협력관 등 400여 명의 인원이 동원됐으며, 문·답지가 운송되는 동안에는 경찰의 경호를 받게 된다.
교육부는 안전하고 원활한 문·답지 수송을 위해 도로에서 문·답지 호송 차량을 만날 경우 호송 차량 사이의 끼어들지 않기 등, 경찰의 지시 및 유도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