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교육지원청, 구미청소년 경찰학교 다녀와
경북 박효찬 hyun@schooli.kr입력 : 2019. 11. 13(수) 08:36

[스쿨iTV]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한)은 지난11일 관내 중학교 1학년 10명 내외인 소규모4개교 31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진로교육연계 공동교육과정운영 일환으로 구미청소년경찰학교체험관에서 진로탐색을 위한 경찰관직업체험을 했다.
이번 청소년경찰학교 직업체험서‘나? 너? 우리!’라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통한 현직경찰과 대화, 학교폭력 예방교육, 몽타쥬 과학수사 체험, 경찰장구체험, 경찰제복착용과 포토체험, 경찰관이 되기 위해 갖춰야하는 진로교육 등 다양한 체험을 했다.
학생들은 체험을 통해 경찰이라는 직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는 동시에 자신의 꿈을 키우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청송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된 직업실무체험을 마친 현서중 엄 모 학생은“경찰이 꿈이었던 제가 너무 기다린 시간이었고, 실제경찰제복을 입고, 총을 쏴보고, 몽타쥬 과학수사를 하면서 진짜 경찰관이 된 것 같아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고, 참가한 다른 학생들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등 숨겨진 꿈과 끼를 탐색하는 직업실무체험활동에 대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밝혔다.
이번 청소년경찰학교 직업체험서‘나? 너? 우리!’라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통한 현직경찰과 대화, 학교폭력 예방교육, 몽타쥬 과학수사 체험, 경찰장구체험, 경찰제복착용과 포토체험, 경찰관이 되기 위해 갖춰야하는 진로교육 등 다양한 체험을 했다.
학생들은 체험을 통해 경찰이라는 직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는 동시에 자신의 꿈을 키우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청송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된 직업실무체험을 마친 현서중 엄 모 학생은“경찰이 꿈이었던 제가 너무 기다린 시간이었고, 실제경찰제복을 입고, 총을 쏴보고, 몽타쥬 과학수사를 하면서 진짜 경찰관이 된 것 같아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고, 참가한 다른 학생들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등 숨겨진 꿈과 끼를 탐색하는 직업실무체험활동에 대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