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남부교육청 시민참여단 4권역 토론회
장현덕 hyun@schooli.kr입력 : 2019. 11. 20(수) 14:00
오는 11월25일 '서울교육 기초학력 보장 방안' 주제
[스쿨iTV]서울시교육청 강서양천교육지원청과 남부교육지원청은 서울교육 시민참여단 4권역『서울교육 기초학력 보장 방안』의 주제로 원탁토론회를 오는 11월 25일(월) 10:00~12:00에 이대서울병원 컨벤션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4권역(강서양천·남부)에서는 최근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기초학력미달학생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데 대해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안전망 구축을 위한 취지로 대두되고 있는『서울교육 기초학력 보장 방안』에 대해 4권역 시민참여단이 자유롭게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담당 장학사 강의와 그에 따른 질의 응답 시간을 갖고 퍼실리 데이터를 활용한 원탁토론을 진행한다.
첫째 ‘초3, 중1 모든 학생에게 진단검사 실시가 필요한가?’
두번째 ‘초3, 중1 모든 학생에게 진단검사를 실시하면 사교육을 조장하는가?’ 라는
두 개의 주제를 가지고 서울교육 시민참여단 4권역 토론회는 우리 아이들에게 시기적절한 진단으로 기초학력미달을 예방하고 지원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학교-가정-마을의 협력체제 구축으로 기초학력미달 학생의 비율을 줄이는 방법을 찾는 토론의 장으로 4권역(강서양천․남부)이 함께 고민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4권역(강서양천·남부)에서는 최근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기초학력미달학생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데 대해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안전망 구축을 위한 취지로 대두되고 있는『서울교육 기초학력 보장 방안』에 대해 4권역 시민참여단이 자유롭게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담당 장학사 강의와 그에 따른 질의 응답 시간을 갖고 퍼실리 데이터를 활용한 원탁토론을 진행한다.
첫째 ‘초3, 중1 모든 학생에게 진단검사 실시가 필요한가?’
두번째 ‘초3, 중1 모든 학생에게 진단검사를 실시하면 사교육을 조장하는가?’ 라는
두 개의 주제를 가지고 서울교육 시민참여단 4권역 토론회는 우리 아이들에게 시기적절한 진단으로 기초학력미달을 예방하고 지원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학교-가정-마을의 협력체제 구축으로 기초학력미달 학생의 비율을 줄이는 방법을 찾는 토론의 장으로 4권역(강서양천․남부)이 함께 고민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