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열린교육교과연구회 개최
경북 임시현 국장 hyun@schooli.kr입력 : 2019. 11. 26(화) 02:06

[스쿨iTV] 경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에서는 교사들의 자발적인 연구 모임인 교과연구회를 통해 교실 수업 개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일 오후 안동 영호초 강당에서는 열린교육교과연구회에서 주관하는 수업 연수회에 도내 300여 명의 초등 교사들이 참여해 교실 수업 개선의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최혜경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학생 참여 형 수학수업 만들기’라는 부제의 이번 연수회에서는 최혜경 수석교사의 수학수업을 도내 300여 명의 교사들이 현장에서 관찰하고, 공개 토크쇼 형식으로 당일 수업과 수학교육 전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수학수업에 대한 교사들의 이해와 지평을 넓히는데 큰 효과가 있었다.
임종식 교육감은 “오늘 연수회에 참여하신 모든 교사들의 수업에 대한 관심과 열기를 피부로 느꼈으며, 앞으로도 수업을 통해 교실과 학교가 변화해야한다는 생각으로 수업 개선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교과교육연구회 업무 주관부서인 경북도교육청 유초등교육과 이숙현 장학관은 “교사들의 최대 관심사는 역시 수업을 잘하는 것이라는 것을 이번 연수회를 통해 확인했으며, 내달 7일 경북도교육청에서 실시하는 ‘수업 나눔 축제’ 등을 통해서 좋은 수업을 나누고 확산하는 정책을 계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0일 오후 안동 영호초 강당에서는 열린교육교과연구회에서 주관하는 수업 연수회에 도내 300여 명의 초등 교사들이 참여해 교실 수업 개선의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최혜경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학생 참여 형 수학수업 만들기’라는 부제의 이번 연수회에서는 최혜경 수석교사의 수학수업을 도내 300여 명의 교사들이 현장에서 관찰하고, 공개 토크쇼 형식으로 당일 수업과 수학교육 전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수학수업에 대한 교사들의 이해와 지평을 넓히는데 큰 효과가 있었다.
임종식 교육감은 “오늘 연수회에 참여하신 모든 교사들의 수업에 대한 관심과 열기를 피부로 느꼈으며, 앞으로도 수업을 통해 교실과 학교가 변화해야한다는 생각으로 수업 개선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교과교육연구회 업무 주관부서인 경북도교육청 유초등교육과 이숙현 장학관은 “교사들의 최대 관심사는 역시 수업을 잘하는 것이라는 것을 이번 연수회를 통해 확인했으며, 내달 7일 경북도교육청에서 실시하는 ‘수업 나눔 축제’ 등을 통해서 좋은 수업을 나누고 확산하는 정책을 계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