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교육지원청, 글로벌 패밀리 문화체험
경북 박효찬 hyun@schooli.kr입력 : 2019. 11. 26(화) 02:17

[스쿨iTV]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한)은 지난 23일 다문화가정 학부모 역량 강화사업으로 2019학년도 글로벌 패밀리 문화 체험을 실시했다. 글로벌 패밀리는 국제결혼 또는 이중문화가정으로 다양한 문화를 배경으로 하는 다문화가정을 지칭하는 청송교육지원청의 긍정․미래지향적 표현이다.
이날 문화 체험에는 관내 초․중학교 글로벌 패밀리 12가족 36명이 참여해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바로 알고 뿌리와 나라사랑 이해를 위한 현충원 참배 및 학부모와 자녀간의 정서적 소통과 공감을 위한 놀이공원 체험, 동물원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글로벌 패밀리 문화체험에 참가한 왕 모 학부모는 “가족과 온전한 시간을 함께하면서 서로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또 같은 입장의 가정과 소통하는 시간이 돼 너무 좋았다. 다문화 가정에 좋은 추억을 주는 행사를 만들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청송교육지원청 김기한 교육장은 “다문화가정이라는 특수성이 아니라 이중 언어 구사 능력 배양과 같은 역량 있는 인재 양성을 할 수 있다는 발전적인 관점에서 다문화교육은 이뤄져야 하며 글로벌 패밀리 문화 체험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나아가 서로 다른 문화의 차이를 수용하고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문화 체험에는 관내 초․중학교 글로벌 패밀리 12가족 36명이 참여해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바로 알고 뿌리와 나라사랑 이해를 위한 현충원 참배 및 학부모와 자녀간의 정서적 소통과 공감을 위한 놀이공원 체험, 동물원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글로벌 패밀리 문화체험에 참가한 왕 모 학부모는 “가족과 온전한 시간을 함께하면서 서로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또 같은 입장의 가정과 소통하는 시간이 돼 너무 좋았다. 다문화 가정에 좋은 추억을 주는 행사를 만들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청송교육지원청 김기한 교육장은 “다문화가정이라는 특수성이 아니라 이중 언어 구사 능력 배양과 같은 역량 있는 인재 양성을 할 수 있다는 발전적인 관점에서 다문화교육은 이뤄져야 하며 글로벌 패밀리 문화 체험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나아가 서로 다른 문화의 차이를 수용하고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