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학력인정증명서 수여
장현덕 hyun@schooli.kr입력 : 2019. 11. 27(수) 17:12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시범사업 학습자
◇중학교졸업 학력인정 대상자 5명 배출, 고등학교 진학 가능
[스쿨iTV] 서울시교육청은 27일(수) 16시 30분에 교육청 903호에서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해 학력인정평가를 통과한 5명의 학교 밖 청소년에게 중학교 졸업 학력인정증명서를 수여한다.
올해 서울시교육청은 총 5명의 중학교졸업 학력인정자를 배출했는데, 이는 3월부터 시행한 ‘학교 밖 청소년 교육참여수당’사업으로‘친구랑’센터 등록자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학습지원 시범사업 등록자수도 증가해 전년도 대비 높은 성과를 냈다.
‘교육참여수당’사업성과 중 하나인 학교 밖 청소년 발굴이 ‘학습지원 시범사업’추진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는데, 2019년 현재 이 사업에 참여하는 15개 시․도교육청 중 서울시교육청의 등록자수가 가장 많음을 통해 알 수 있다.
특히, 타시도는 사업운영을 위탁지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데 비해, 서울시교육청은 학교 밖 청소년 도움센터 ‘친구랑’ 및 평생학습관 ‘친구랑’ 등 5개소에서 ‘교육참여수당’과 연계하여 교육감 직접개설 프로그램으로 직접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학력인정을 받은 청소년의 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교육지원청 및 관련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강원도에서 동사업으로 학력인정을 받고 서울시교육청 고등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복귀를 위해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 서울시교육청은 학교 밖 청소년의 ‘학력인정’뿐만 아니라, 학업복귀 및 지속을 위한 다양한 학교 밖 학습경험, 교육참여수당 지원 등을 이어나갈 것이며, 교육의 품 안에서 만큼은 모든 청소년이 차별받지 않도록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관심의 끈을 놓지 않고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학교졸업 학력인정 대상자 5명 배출, 고등학교 진학 가능
[스쿨iTV] 서울시교육청은 27일(수) 16시 30분에 교육청 903호에서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해 학력인정평가를 통과한 5명의 학교 밖 청소년에게 중학교 졸업 학력인정증명서를 수여한다.
올해 서울시교육청은 총 5명의 중학교졸업 학력인정자를 배출했는데, 이는 3월부터 시행한 ‘학교 밖 청소년 교육참여수당’사업으로‘친구랑’센터 등록자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학습지원 시범사업 등록자수도 증가해 전년도 대비 높은 성과를 냈다.
‘교육참여수당’사업성과 중 하나인 학교 밖 청소년 발굴이 ‘학습지원 시범사업’추진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는데, 2019년 현재 이 사업에 참여하는 15개 시․도교육청 중 서울시교육청의 등록자수가 가장 많음을 통해 알 수 있다.
특히, 타시도는 사업운영을 위탁지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데 비해, 서울시교육청은 학교 밖 청소년 도움센터 ‘친구랑’ 및 평생학습관 ‘친구랑’ 등 5개소에서 ‘교육참여수당’과 연계하여 교육감 직접개설 프로그램으로 직접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학력인정을 받은 청소년의 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교육지원청 및 관련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강원도에서 동사업으로 학력인정을 받고 서울시교육청 고등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복귀를 위해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 서울시교육청은 학교 밖 청소년의 ‘학력인정’뿐만 아니라, 학업복귀 및 지속을 위한 다양한 학교 밖 학습경험, 교육참여수당 지원 등을 이어나갈 것이며, 교육의 품 안에서 만큼은 모든 청소년이 차별받지 않도록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관심의 끈을 놓지 않고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