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육지원청, 저 경력교사 40명 역량강화 연수
경북 임시현 국장 hyun@schooli.kr입력 : 2019. 12. 11(수) 22:44

[스쿨iTV] 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권덕칠)은 이달 11일(수), 12일(목), 18일(수)에 걸쳐 안동학교교육지원센터, 하회마을 및 병산서원 등에서 교직경력 3년 이하 경력을 가진 교원 40명을 대상으로“저 경력 선생님의 열정과 꿈을 응원하며”라는 주제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초등학교 교원으로 2019학년도에 안동에 발령받은 교원과 군입대 등 휴직했다가 복직한 저 경력 교사를 대상으로 한다. 신규 및 저 경력 교사들은 교직 경력이 3년 이하이지만 교직에 대한 애착이 선배교사들에게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면에서 공통점이 있지만 아직은 다소 짧은 교직 생활을 했기에 학교 문화, 수업 및 생활지도 등 여러 분야에서 겪어야 되는 어려운 일이 많다고 했다.
이번 연수는 연수 주제 및 내용을 선정하는 과정부터 연수생들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사전 조사를 실시해 이를 바탕으로 기획돼 추진된다. 많은 교육 경험과 능력을 가진 교원들이 강사로 활동해 저 경력 교원들의 학교 문화, 수업 및 생활지도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교육적 경험을 공유하고 교직 생활에서 교사로서 적응력과 전문성을 신장을 돕는 멘토 역할을 할 것이다.
연수 진행 과정을 살펴보면 첫날 11일(수)에는 전문성 향상으로 교직관과 교육철학, 교실활동 및 수업전략, 5개 팀별 강의(학급경영, 소프트웨어교육, 예술교육, 체육교육, 연구대회), 둘째 날 12일(목)에는 많은 교사들이 겪는 어려운 업무의 하나인 학생들의 생활지도, 학교폭력 대응 방안, 학부모 상담, 셋째 날 18일(수) 학교 교육을 지원하는 안동학교교육지원센터 알기와 세계 유네스코에 등재된 지역의 자랑거리 하회마을과 병산서원 탐구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번 연수는 연수생들의 활발한 참여를 기대하며 참여식 연수 방식과 현장 체험 활동 등 강의와 체험이 고르게 배치돼 안동에 근무하는 교원으로서 자긍심을 고취와 장차 학생 교육에 활용하고자 한다.
안동교육지원청 권덕칠 교육장은 “학생과 교사의 꿈을 응원하는 행복 안동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안동에 근무하는 교원들이 전문가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행복 안동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연수는 초등학교 교원으로 2019학년도에 안동에 발령받은 교원과 군입대 등 휴직했다가 복직한 저 경력 교사를 대상으로 한다. 신규 및 저 경력 교사들은 교직 경력이 3년 이하이지만 교직에 대한 애착이 선배교사들에게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면에서 공통점이 있지만 아직은 다소 짧은 교직 생활을 했기에 학교 문화, 수업 및 생활지도 등 여러 분야에서 겪어야 되는 어려운 일이 많다고 했다.
이번 연수는 연수 주제 및 내용을 선정하는 과정부터 연수생들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사전 조사를 실시해 이를 바탕으로 기획돼 추진된다. 많은 교육 경험과 능력을 가진 교원들이 강사로 활동해 저 경력 교원들의 학교 문화, 수업 및 생활지도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교육적 경험을 공유하고 교직 생활에서 교사로서 적응력과 전문성을 신장을 돕는 멘토 역할을 할 것이다.
연수 진행 과정을 살펴보면 첫날 11일(수)에는 전문성 향상으로 교직관과 교육철학, 교실활동 및 수업전략, 5개 팀별 강의(학급경영, 소프트웨어교육, 예술교육, 체육교육, 연구대회), 둘째 날 12일(목)에는 많은 교사들이 겪는 어려운 업무의 하나인 학생들의 생활지도, 학교폭력 대응 방안, 학부모 상담, 셋째 날 18일(수) 학교 교육을 지원하는 안동학교교육지원센터 알기와 세계 유네스코에 등재된 지역의 자랑거리 하회마을과 병산서원 탐구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번 연수는 연수생들의 활발한 참여를 기대하며 참여식 연수 방식과 현장 체험 활동 등 강의와 체험이 고르게 배치돼 안동에 근무하는 교원으로서 자긍심을 고취와 장차 학생 교육에 활용하고자 한다.
안동교육지원청 권덕칠 교육장은 “학생과 교사의 꿈을 응원하는 행복 안동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안동에 근무하는 교원들이 전문가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행복 안동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