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내년 학교현장 지원중심 조직개편 단행
장현덕 hyun@schooli.kr입력 : 2019. 12. 18(수) 19:16

[스쿨iTV] 울산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은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학교 현장 지원과 교육과정의 정상화를 회복을 위해 2020년 1월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의 추진방향은 본청의 정책 기획·조정 및 컨트롤타워 기능과 업무 전문성 강화, 지원청은 학교현장 지원 기능 강화, 직속기관은 본연의 임무 강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
본청은 교육협력담당관, 유아특수교육과, 안전총괄과 신설하고 예산업무는 정책관실로 이관, 생존수영 등 일부업무는 지원청으로 이관계획이다.
지원청은 「학교지원센터」와「학생생활회복지원센터」를 신설해 계약제교원 채용지원, 교육공무직 급여 지원 등 총 11개 업무를 학교로부터 이관받아 학교 현장을 밀착지원하고, 학교폭력 사안처리도 담당하게 된다.
직속기관은 조직을 2부 4과로 개편해 연수기획 총괄 기능을 하고, 연구정보원도 전산센터를 정보지원부로 분리하는 등 정보지원 기능을 강화한다.
교육지원청은 교육지원국은 본청 교육국 연계 기존 기능 중심 부서를 대상 중심으로 2국 6과 2센터로 조직개편한다.
울산교육연구정보원은 4부 1연구소로 기관 본연 기능 활성화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정보지원부 신설, 교육정보지원부를 교수학습지원부로 명칭 변경, 총무부 내 정보지원과 신설하기로 했다.
울산교육연수원은 2부 4과 1교육원으로 조직개편하여 교수부, 행정부를 신설하고 교수부 내 연수기획과, 교원연수과 신설, 행정부 내 행정연수과, 총무과를 각각 신설한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기능을 조정하고 기구와 인력을 재구성함으로써‘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울산교육’을 구현하고 학교현장을 밀착 지원하는 교육행정 조직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조직개편의 추진방향은 본청의 정책 기획·조정 및 컨트롤타워 기능과 업무 전문성 강화, 지원청은 학교현장 지원 기능 강화, 직속기관은 본연의 임무 강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
본청은 교육협력담당관, 유아특수교육과, 안전총괄과 신설하고 예산업무는 정책관실로 이관, 생존수영 등 일부업무는 지원청으로 이관계획이다.
지원청은 「학교지원센터」와「학생생활회복지원센터」를 신설해 계약제교원 채용지원, 교육공무직 급여 지원 등 총 11개 업무를 학교로부터 이관받아 학교 현장을 밀착지원하고, 학교폭력 사안처리도 담당하게 된다.
직속기관은 조직을 2부 4과로 개편해 연수기획 총괄 기능을 하고, 연구정보원도 전산센터를 정보지원부로 분리하는 등 정보지원 기능을 강화한다.
교육지원청은 교육지원국은 본청 교육국 연계 기존 기능 중심 부서를 대상 중심으로 2국 6과 2센터로 조직개편한다.
울산교육연구정보원은 4부 1연구소로 기관 본연 기능 활성화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정보지원부 신설, 교육정보지원부를 교수학습지원부로 명칭 변경, 총무부 내 정보지원과 신설하기로 했다.
울산교육연수원은 2부 4과 1교육원으로 조직개편하여 교수부, 행정부를 신설하고 교수부 내 연수기획과, 교원연수과 신설, 행정부 내 행정연수과, 총무과를 각각 신설한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기능을 조정하고 기구와 인력을 재구성함으로써‘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울산교육’을 구현하고 학교현장을 밀착 지원하는 교육행정 조직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