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맘-품지원단, 배려대상 학생 멘토역할 나서
강동구 hyun@schooli.kr입력 : 2019. 12. 28(토) 06:44

2019 워크숍 갖고 학교폭력예방 등 지속 활동 다짐
[스쿨iTV] 전남교육청이 27일(금) 목포 신안비치호텔 비발디홀에서 ‘2019. 맘-품지원단 워크숍’을 갖고 학교폭력 예방 등 따뜻하고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에 적극 나서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2019년도 맘-품지원단원으로 활동한 멘토 170명, 후원의집, 22개 교육지원청 담당 과장 및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난 1년 동안의 활동을 성찰하고, 향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도교육청은 2016년부터 맘-품 단원과 함께 ‘맘-품 후원의 집’도 모집해 운영하고 있다. 맘-품지원단 후원의 집은 미용실이나 목욕탕, 병원과 식당 등 실생활에서 필요한 시설로서 자발적인 후원 약속을 통해 배려대상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업소이다.
2016년 첫해에는 236개 업소가 후원의 집에 참여했으며, 2019년 343개로 그 수가 늘어났다. 도교육청은 이들 업소에 ‘후원의 집’ 스티커를 부착해 배려 대상 학생들이 맘-품지원단원과 함께 방문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날 워크숍은 지난 1년 동안 참여해준 맘-품지원단과 후원의 집을 위로하는 레크레이션을 시작으로, 송용석 교육국장이 각 지역 대표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후에는 김성애 학생생활안전과장과 함께 맘-품지원단 운영방향과 현안에 대한 대화의 시간을 갖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사회적으로 소외된 배려대상 학생들이 보호받고 긍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줄 맘-품 단원들을 지속적으로 모집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지역민들이 나눔의 기회를 확장해갈 수 있도록 ‘후원의 집’ 운영도 더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송용석 교육국장은 “앞으로도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전남교육 실현에 기여하도록 사업을 더 확대하고 지원을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2019년도 맘-품지원단원으로 활동한 멘토 170명, 후원의집, 22개 교육지원청 담당 과장 및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난 1년 동안의 활동을 성찰하고, 향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도교육청은 2016년부터 맘-품 단원과 함께 ‘맘-품 후원의 집’도 모집해 운영하고 있다. 맘-품지원단 후원의 집은 미용실이나 목욕탕, 병원과 식당 등 실생활에서 필요한 시설로서 자발적인 후원 약속을 통해 배려대상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업소이다.
2016년 첫해에는 236개 업소가 후원의 집에 참여했으며, 2019년 343개로 그 수가 늘어났다. 도교육청은 이들 업소에 ‘후원의 집’ 스티커를 부착해 배려 대상 학생들이 맘-품지원단원과 함께 방문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날 워크숍은 지난 1년 동안 참여해준 맘-품지원단과 후원의 집을 위로하는 레크레이션을 시작으로, 송용석 교육국장이 각 지역 대표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후에는 김성애 학생생활안전과장과 함께 맘-품지원단 운영방향과 현안에 대한 대화의 시간을 갖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사회적으로 소외된 배려대상 학생들이 보호받고 긍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줄 맘-품 단원들을 지속적으로 모집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지역민들이 나눔의 기회를 확장해갈 수 있도록 ‘후원의 집’ 운영도 더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송용석 교육국장은 “앞으로도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전남교육 실현에 기여하도록 사업을 더 확대하고 지원을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