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현장
교육정책
교육일반
학교탐방
대학
서울시교육청 공립초 예비소집 불참아동 1만여 명 소재파악
장준덕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1. 10(금) 19:23
가가
[스쿨iTV]서울시교육청에서는 공립초 예비소집일 미참석자 11,124명에 대한 소재파악과 아동안전 확인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8일(수) 562개 공립초 신입생 예비소집 결과 취학통지자 68,278명 중 57,154명이 참석했다. 예비소집 미참석자는 취학유예·면제·해외출국·미인가 대안학교·홈스쿨링 등의 사유로 추정된다.

추가입학희망자는 ▲예비소집 불참자 중 유선 등으로 입학의사를 학교에 알린 아동 ▲취학통지서가 나오지 않은 외국인 중 학교에 입학을 희망한 아동 ▲취학할 학교를 변경한 아동 등이다.

▲예비소집 실시결과
사립초 38교는 대다수 지난 8일 이후 예비소집을 실시해 취학통지자에서 제외되며, 자체일정의 예비소집 이후 집계에 추가 예정이다. 취학대상자는 10월 1일 기준 작성, 취학통지서는 11월 30일 이후에 작성되므로 2개월의 기간 동안 전입·전출 등의 변동이 발생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미참석자 11,124명에 대한 소재파악과 아동안전 확인으로 ▲예비소집 미참석 아동 중 불명아동 파악 ▲2020.1.9.~ 불참아동 전원 소재파악 시까지 ▲행정정보공동이용망 확인, 주민센터와 연계해 가정방문, 경찰 협조 의뢰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교육현장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스쿨iTV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