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부교육감 등 현장지원단 7명 20일 추가 파견
장현덕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1. 19(일) 12:40

데우랄리 롯지 대기 중이던 5명 헬기로 촘롱으로 이동
[스쿨iTV] 충남교육청은 교원인사과장 등 현지지원단 1진 2명과 가족 6명은 지난 18일(토) 19시경(현지시간, 우리시간 22시경) 카투만두 현지 도착, 외교부에 연락관 2명을 파견하고 대사관 지원팀에 합류해 지원 활동 시작했다.
지난 토요일 데우랄리 지역 롯지(산장)에 대피한 5명과 트레킹을 미실시한 시누와 지역의 2명은 헬기를 통해 촘롱 지역(해발 2,140m) 롯지(산장)로 이동했다. 이 인원은 19일(일) 마큐로 도보 이동 후 차량 및 항공편으로 카트만두 복귀 예정이다.
주네팔대사관은 지방 정부 및 경찰에 요청해 수색대의 인원을 보강했으며, 네팔 당국은 18일(토) 육상 및 항공 수색(헬기 동원)을 진행했으나 기상 악화 속에서 현재까지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충남교육청은 부교육감을 대표로 하는 현장지원단 2진과, 1진에 합류하지 못한 가족 3명을 20일(월) 13:25(인천공항) 추가 파견하기로 했다. 현장지원단 2진은 부교육감이 현장지원을 총괄하고 가족 심리 안정 지원을 위한 전문담교사 2명과 행정지원 인력 등 7명으로 구성됐다.
충남교육청은 "외교부와 교육부, 현지 대사관 등과 긴밀히 협조해 연락이 두절된 4명의 교사들이 모두 귀환할 수 있도록 모든 수단을 동원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토요일 데우랄리 지역 롯지(산장)에 대피한 5명과 트레킹을 미실시한 시누와 지역의 2명은 헬기를 통해 촘롱 지역(해발 2,140m) 롯지(산장)로 이동했다. 이 인원은 19일(일) 마큐로 도보 이동 후 차량 및 항공편으로 카트만두 복귀 예정이다.
주네팔대사관은 지방 정부 및 경찰에 요청해 수색대의 인원을 보강했으며, 네팔 당국은 18일(토) 육상 및 항공 수색(헬기 동원)을 진행했으나 기상 악화 속에서 현재까지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충남교육청은 부교육감을 대표로 하는 현장지원단 2진과, 1진에 합류하지 못한 가족 3명을 20일(월) 13:25(인천공항) 추가 파견하기로 했다. 현장지원단 2진은 부교육감이 현장지원을 총괄하고 가족 심리 안정 지원을 위한 전문담교사 2명과 행정지원 인력 등 7명으로 구성됐다.
충남교육청은 "외교부와 교육부, 현지 대사관 등과 긴밀히 협조해 연락이 두절된 4명의 교사들이 모두 귀환할 수 있도록 모든 수단을 동원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