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철 충남교육감, 네팔대사관에 적극적인 구조활동 요청
이은희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1. 21(화) 10:36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람싱 타파 네팔 대리대사에게 적극적인 네팔 현지 구조 활동을 요청하고 있다.
◇21일 오전 10시 주한네팔대사관 방문해 람 싱 타파 대리대사 면담
[스쿨iTV]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21일 주한네팔대사관을 방문해 람 싱 타파 대리대사에게 네팔 교육봉사 활동 중 눈사태로 소재가 미확인된 교사 4명에 대한 현지의 적극적인 구조 활동을 요청했다.
김 교육감은 주한네팔대사관에 이어 외교부와 행정안전부를 방문할 예정이다.
[스쿨iTV]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21일 주한네팔대사관을 방문해 람 싱 타파 대리대사에게 네팔 교육봉사 활동 중 눈사태로 소재가 미확인된 교사 4명에 대한 현지의 적극적인 구조 활동을 요청했다.
김 교육감은 주한네팔대사관에 이어 외교부와 행정안전부를 방문할 예정이다.
